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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척척선생 다니카와씨에게 물어보세요
<무엇이든 대답해주는 질문상자>
다니카와 슌타로 / 이레 펴냄
이런 상자가 정말 있다면 좋겠다. <무엇이든 대답해주는 질문상자>는 일본의 유명 시인 다니카와 슌타로가 인터넷 신문 <호보일간 이토이 신문>에 연재한 코너를 묶은 책으로 아이, 주부, 학생, 소설가, 연예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글: 안현진 │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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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댓글로 보는 TV] 욕먹든 칭친받든, 반응이 있어야 성공?
인터넷 게시판에 ‘도배질 금지’ 경고가 나붙을 정도로 욕을 먹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닐 텐데 이 남자, 맷집 좋다. “시청자의 안티, 네티즌의 안티”를 자처한 KBS <개그콘서트> ‘2008 봉숭아학당’의 왕비호(윤형빈). 슈퍼주니어, 빅뱅 등 주로 아이돌 그룹을 골라 막말을 일삼던 왕비호는 “어이, 소녀시대! 노래도 좋고 연기도 좋은데… 니들
글: 이미경 │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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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TV] 짓궂지만 귀여운 내 남편!
“우리 결혼했어요~. ♡” 결혼식장에서의 경건한 맹세는 물론 아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3월부터 선보인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신애, 앤디-솔비, 크라운 제이-서인영, 정형돈-사오리는 마치 초등학교 시절 짝을 배정받듯, “부부가 되어라”라는 제작진의 지령을 받아들였다. 일상의 영화화를 추구하는 알렉스와 ‘귀차니즘’의
글: 구혜진 │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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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부실남 변강쇠 <가루지기> 첫 공개
일시 4월 22일(화) 오후 2시
장소 코엑스 메가박스
개봉 4월 30일
이 영화
기센 아낙네들이 주도권을 잡은 한 마을, 떡장수를 하는 청년 강쇠(봉태규)는 밤일 제대로 못 하는 부실한 남자로 낙인찍혀있다. 동네 할멈(윤여정)과의 첫 관계에서 그 ‘정체’가 들통 난 뒤 주모(전수경), 봄이(서영)를 비롯한 온 마을 아낙네들의 놀림거리로 살아간다.
글: 주성철 │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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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올리 존스턴] 디즈니의 장인, 숨을 거두다
<피노키오> <아기사슴 밤비>의 애니메이터 올리 존스턴이 4월14일 95살을 일기로 잠들었다. 초창기 디즈니의 전설적인 9인의 애니메이터 “나인 올드 멘”의 일원으로 꼽히는 존스턴은 43년간 활동하며 숱한 고전들을 창조했다. 피노키오의 코가 늘어나는 모습처럼 잊지 못할 장면들은 물론 <정글북>의 모글리, 아기사슴 밤비 등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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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키아누 리브스] 영화는 그저 영화로 봐주시길~
“한국인들이여, 부디 오해하지 말아다오.” 신작 <스트리트 킹>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를 그저 영화로 봐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4월1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트리트 킹>의 초반부 한국계 미국인들에게 인종 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폭력을 가하는 장면에 대해 “굉장히 느낌이 세고 터프한 장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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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릴린 먼로] 섹스 비디오, 150만달러에 낙찰!
불멸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의 미공개 섹스 비디오가 150만달러에 팔렸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1950년대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흑백 16mm 릴테이프에는 먼로와 얼굴이 보이지 않는 남자의 구강성교 장면이 찍혀 있다. 기념품 수집가 키야 모건이 소장하고 있던 15분짜리 영상은 뉴욕의 한 사업가가 비밀리에 사들였는데, 판매된 비디오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