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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이달의 단편] 적합한 심장과 부적합한 마음의 갈등
“거의 40여분의 작품인데도 몰입해서 보았어요. 일반적인 단편에서 다루는 일상적인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안정되게 그리다가 마지막엔 놀라게 만들며 끝네시네요. 연출자의 다른 작품을 보고 싶게 만드네요.”(rlatjdcks) KT&G 상상마당 2007년 11월 우수작으로 뽑힌 <부… 적합>은 오랜만에 네티즌과 심사위원의 굳건한 지지를 얻어
글: 김도훈 │
사진: 서지형 │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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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비(정지훈) 할리우드 진출 기자회견
배우겸 가수 비(정지훈)의 헐리우드 차기작이 공개되었다.
2월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비(정지훈),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조동원대표, WMA 존 매스 총괄부사장이 참석하였으면
어이전시WMA(William Morris Agency)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비(정지훈)의 본격적인 헐리우드 진출에 관한 근황을 밝혔다
비의 할리우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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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미드나잇] 비운의 미드, 스토리 실종 사건
채널CGV 종영
어느 나라에서나 드라마의 생명은 시청률이다. 시청률이 좋다고 억지로 연장방영에 들어가는 드라마도 있고, 반대로 너무 낮은 시청률로 인해 조기종영의 수모를 당하는 드라마도 있는 것. 그런데 시즌제가 정착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시청률이 극히 낮아 조기종영을 당하는 경우라도, 어떻게든 스토리는 마무리하며 끝낸다. 물론 급격하게 스토리를 전환하
글: 이철민 │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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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벗어날 수 없는 자본주의의 굴레, <겨울>
EBS 2월16일(토) 밤 11시
일자리를 잃고 막막해진 모크타는 아내 카툰과 어린 딸을 남겨두고 돈을 벌기 위해 고향을 떠날 결심을 한다. 카툰과 딸은 그런 모크타의 결정을 묵묵히 따를 수밖에 없다. 눈이 쏟아지는 어느 날 모크타는 그렇게 떠나고 카툰은 생존을 위해 노동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일자리를 찾아 이 가난한 마을에 들어온 시계공 말하브가 카툰
글: 남다은 │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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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야심만만 바이바이, 해피 뉴이어 투게더!
2008년 1월 셋쨋주, 2003년둥이 SBS <야심만만>은 ‘바이바이’를 외쳤고, 2001년둥이인 KBS2 <해피투게더>는 시청률 23.7%로 승승장구했다. <야심만만>은 터미네이터마냥 ‘아이 윌 백’을 외쳤지만, 고별식에서조차 5.6%의 쓸쓸한 성적을 올려 생명을 다한 프로그램에 대한 무정한 인심만 드러냈다. 또 평일 밤
글: 조재원 │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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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오즈의 마법사가 두려워한 서쪽 마녀의 일대기, <위키드>
<오즈의 마법사>란 제목을 보고 고개를 갸웃한 적이 없는지? <도로시의 모험>도 아니고, <오즈의 도로시>도 아니고, 어째서 <오즈의 마법사>일까? 어린 시절에 읽기로는 <오즈의 마법사>는 캔사스에 살던 도로시가 우연한 사고로 낯선 땅에 떨어지고, 동쪽 마녀를 죽이게 되고, 오즈의 마법사의 도움을 받기
글: 이다혜 │
200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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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드 팬들이여, 안심하라
그 동안 업데이트되는 미드가 없어 복습을 반복하던 미드 팬들은 이제 안심해도 좋다. 14주 동안 이어졌던 미국 작가조합(WGA)의 파업이 현지 날짜로 2월12일 공식적인 파업 종료를 선언했다. 파업 종료는 스튜디오들과 방송국, 제작자들이 제안한 협의안을 타결하기 위한 조합원 투표 결과에 따른 것으로 <버라이어티>는 92.5%의 찬성(찬성표 3,4
글: 안현진 │
200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