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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슈] 부디 저들부터 구원해주소서
해외 봉사를 빙자해 아프리카로 원정 미팅을 갔다온 최양이 “제2의 안젤리나 졸리”가 되겠다고 기염을 토했을 때, 난 심드렁하게 “안 팔리니까 졸려?”라고 대꾸했다. 곰곰 생각해보니 독신 굳히기에 들어간 최양에게 딸내미 둘을 선사한 단체가 고맙다. 안 그랬다면 이 여름도 한밤중에 “내가 뭐가 문제야? 왜 안 팔려? 끄억” 하는 전화를 받아야 했을지 모른다.
글: 김소희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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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사람은 변한다, 사랑도 변한다.
사람은 변한다
사랑도 변한다.
피랍 한국인 전원 석방 합의
돌아가신 두분의 명복을 빕니다
파병 부대도 얼른 돌아오길.
전두환 “탈레반 인질 되려 했다”
어휴,
마음 같아서는 그냥 확.
서울 전역 버스정류소 금연
공공장소 흡연은 안 할 테니까,
제발 제대로 된 흡연구역 좀. 쫌!
美 가장 ‘돈되는’ 말 “I am sorry”
문소리 언니 미쿡
글: 이다혜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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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To Be Continued
8월27일부터 일주일간 열린 제4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이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 35개국에서 만들어진 58편의 다큐멘터리들은 EBS 채널 뿐 아니라 메가박스 코엑스, 연세대학교 inD, 대안공간 루프, 아트스페이스 카메라타 등에서도 상영됐고,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포럼, 마스터클래스 같은 부대행사 또한 많은 관심 속에서 열렸다. 사
글: 장미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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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부릉~ 다섯 번째 인권 프로젝트
박광수, 박진표, 임순례, 정재은, 여균동, 박찬욱, 정윤철, 김현필, 이미연, 노동석, 김곡, 김선, 홍기선, 류승완, 정지우, 박경희, 장진, 김동원, 이성강, 박재동, 이애림, 김준, 박윤경, 이진석, 장형윤, 정연주, 유진희, 권오성. 이상 언급한 28명의 공통점은? 감독이라고만 답하면 50점. 차별받는 소수자들의 시선으로 편견의 사회를 뒤집어본 인
글: 이영진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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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속 300km 영화열차 출발!
‘철길 위 극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코레일은 9월1일부터 KTX열차의 가장 앞칸인 1호차를 영화객실로 개조한 ‘KTX 시네마’를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KTX 시네마는 각 열차 1호차 좌석 앞쪽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개봉영화를 상영하는 ‘달리는 영화관’으로, 코레일의 주장에 따르면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영화열차”다. 영상은 특수제작된 ‘프론트 프
글: 문석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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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금요일엔 일본 고전영화를
매주 금요일은 일본 고전영화 보는 날. CQN명동이 오는 9월7일부터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회고전’을 시작한다. 금요일 오후 5시부터 2회 연속, <일본 곤충기> <여현> 등 이마무라 감독의 대표작 8편을 8주에 걸쳐 소개한다. 일본국제교류기금의 후원으로 상영될 이 영화들은 예전 같으면 영화제 형식으로 관객을 만났을 작품들. 씨네콰논
글: 오정연 │
200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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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천영세 의원, “장미희씨 능력 때문에 영진위원 됐다” 外
천영세 의원, “장미희씨 능력 때문에 영진위원 됐다”
민주노동당 천영세 의원은 8월30일 성명을 내고 “영화배우 장미희씨가 영진위 위원이 된 것은 학력 때문이 아니라 수십년간의 연기인생과 함께 한국 영화발전을 위해 보여준 그녀의 능력 때문”이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문제는 위원활동에 아무런 가치도 없는 학력란을 관습적으로 사용해온 영진위에 있다”면서 영진
글: 씨네21 취재팀 │
2007-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