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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로드킬에 대한 다큐멘터리 <어느날 그 길에서>
일시 3월13일 오후 4시30분
장소 하이퍼텍 나다
이 영화
태영, 천권, 동기는 로드킬(야생동물 교통사고) 조사를 나선다. 차들이 질주하는 위험한 도로를 건너는 토끼와 고라니들. <어느날 그 길에서>는 인간의 길 위에 버려진 소중한 생명들에 대한 기록이다.
100자평
<어느날 그 길에서>는 '로드 킬(야생동물 교통사고)'에
200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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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쟁점] 한국 애니 신화창조, 가능한가?
“이제 한국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산업도 부흥의 시기를 맞이할 때가 됐다.” 지난 3월11일, 경기디지털콘텐트진흥원은 MK픽처스와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돌또기와의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앞으로 경기도가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만화 등을 중심으로 직접 투자하는 1천억원 규모의 문화산업육성 투자자금 집행의 첫삽으로,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의 상업적 성
글: 강병진 │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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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포르노 안돼, 동성애 안돼, 폭력 안돼!
제2차 문화혁명? 중국이 영화 검열제도 강화를 천명하고 나섰다. 중국 내 미디어를 총괄하는 중국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은 중국인민정치평의회 기간 중인 지난 3월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영화 검열 규정을 새삼스레 재발표했다. SARFT의 개봉 금지 기준은 모두 10가지. (1)포르노, (2)도박, (4)폭력, (4)굴종을 소재로 한 영화들. (5)국가 안보
글: 김도훈 │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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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베를린] 독일에서 파시즘은 정말 사라졌나?
독일에서 정규교육을 받고 있는 청소년은 나치를 주제로 한 이야기를 신물이 나도록 듣는다. 황금시간대에 텔레비전을 틀면 나치의 만행을 재조명한 다큐멘터리가 끊임없이 방영된다. 그렇다면 독일사회는 이런 계몽작업의 효과만 믿고 파시즘은 발디딜 틈이 없을 거라 안심해도 괜찮은 것일까? 모튼 류의 원작을 각색한 신성 데니스 겐젤의 신작 <디 벨레>(Die
글: 한주연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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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편으로 나눠 개봉 外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편으로 나눠 개봉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영화화를 놓고 워너브러더스가 묘안을 짜냈다. 영문 페이퍼백으로 총 784페이지에 달하는 장대한 이야기를 두 시간가량의 러닝타임에 구겨넣는 것을 포기하고 <킬 빌>처럼 2편으로 나누어 개봉하기로 한 것이다.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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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한국 정부는 왜 수수방관하는 걸까?
한국의 영화 불법복제 문제에 내가 좀처럼 이해할 수 없는 게 있다. ‘해적판’ 얘기를 꺼내면 모두들 한숨을 쉬면서, “맞아요, 불법 다운로드가 한국 DVD시장을 다 죽여놨죠”라고들 한다. 나 역시 DVD는 죽었다거나 다운로드가 가장 큰 문제라거나 하는 문제들에 시비를 걸 생각은 없다. 그저 도대체 왜 서울의 지하철역이나 도심에서 불법복제판 DVD를 내놓고
글: 달시 파켓 │
200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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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할리우드, 흥행 가도는 계속된다?
할리우드의 영광은 계속될 것인가. 2007년 미국 박스오피스 수입이 역대 최대치인 96억3천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6년의 91억4천만달러에 비해 5%가 성장한 수치로, <트랜스포머> <스파이더맨 3> <슈렉3>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등 3천만달러 이상 수입을 올린 4편의 블록버스
글: 최하나 │
2008-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