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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DVD]
[울트라 마니아] 꼬고 또 꽈~, 올림픽 체조영웅 리닝의 액션
베이징올림픽의 마지막 성화 봉송 주자는 중국의 체조영웅 리닝(李寧)이었다. 와이어에 몸을 의지한 채 그 넓은 경기장을 옆으로 누워 뱅글뱅글 도는 모습을 보니, 그냥 바로 붙이면 되지 굳이 불안하게 왜 그러나 싶기도 하면서 오바이트가 쏠릴 정도였다. 양궁선수에게 불화살로 성화를 점화하게 하는 것은 이해되는 일이지만, 그런 와이어가 체조선수와 무슨 관계인가 싶
글: 주성철 │
20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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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가 만난 사람]
[김혜리가 만난 사람] 무술감독 정두홍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시사회에서 정두홍 무술감독을 보았다. 5시 방향 뒤쪽에서 비스듬히. 나의 자리는 극장의 맨 뒷줄, 그는 바로 앞줄 왼쪽이었다. 속눈썹이 참 길다고 생각했다. 김지운 감독과 세 배우가 입장하자 정두홍 감독은 열렬히 박수를 쳤다. 마이크를 잡은 김지운 감독은 무대인사를 하고 정두홍 무술감독이 이 자리에 있다고 알렸
글: 김혜리 │
사진: 오계옥 │
200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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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신무기 개발을 둘러싼 액션오락물, 영화 <신기전> 첫 공개
일시 2008년 8월 18일 월요일
장소 용산 CGV
이 영화
때는 세종 30년인 1448년. 보부상단의 우두머리인 설주(정재영)는 화약을 연구하던 아버지가 역모의 누명을 쓰고 목숨을 잃은 뒤 나랏일에는 관심을 끊은 채, 장사에 재미를 붙이며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과거에 인연을 맺은 내금위장 창강(허준호)이 그를 찾아온다. 창강은 설주에게
글: 강병진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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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50] 이만희 감독의 유품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49번째는 고 이만희 감독의 차녀인 영화배우 이혜영이 기증한 이만희 감독의 유품입니다.
1931년 서울 왕십리에서 출생한 이만희는 집 근처의 광무극장, 동화극장, 동도극장에서 많은 영
글: 최소원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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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9] 권미정 감독
권미정/ 애니메이션 감독
달궈진 아스팔트 열로 벌겋게 익어가던 다리를 교차하며, 서둘러 낙원상가쪽으로 향했다. ‘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이라는 타이틀로 장형윤 감독의 단편애니메이션이 상영되고 있었다. 한국에서 단편애니메이션 작가로 살아가기는 참 힘들다(물론 쉬운 게 어디 있겠냐마는). 이른바 돈 안 되는 단편영화를 누가 상영하고, 홍보없이 정보없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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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중국 박스오피스 연간 최고수익 눈앞에 外
중국 박스오피스 연간 최고수익 눈앞에
중국 박스오피스의 역사가 새로 쓰인다. 중국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SARFT)은 2008년 중국영화계가 새로운 기록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오우삼 감독의 중국 복귀작인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과 <쿵푸팬더>의 호조 덕분으로, 올해 말까지 전망되는 극장수익은 총 40억위안. 20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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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배트맨의 세 번째 악당, 누가누가 더 잘할까
크리스토퍼 놀란이 만드는 세 번째 배트맨 영화에 대한 루머는 새로울 게 없다. 모르쇠로 일관하는 감독과 배우들의 미적지근한 대답에도 놀란표 <배트맨3>에 대한 추측과 네티즌의 바람은 끊인 적이 없었다. 지난 1월 조커를 연기한 히스 레저가 갑작스럽게 죽은 뒤부터는 3편에 대한 루머의 초점이 ‘어떤 악당이 조커를 뛰어넘을 수 있을까?’라는 커다란
글: 안현진 │
200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