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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대머리 모자를 쓴 카메론 디아즈
카메론 디아즈가 삭발했다? 디아즈는 백혈병에 걸린 딸을 둔 엄마로 출연하는 신작 <마이 시스터스 키퍼>에서 약물 치료 때문에 삭발한 딸 케이트를 응원하기 위해 영화에서 삭발을 감행했다. 물론 진짜로 머리카락을 민 것은 아니란다. 삭발 여부를 놓고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자 “대머리 모자”를 썼다고 밝혔는데, 한 블로거는 “진정한 배우라면 삭발했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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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아시아에서 가장 뜨는 배우는 누구인가
지난해 요맘때 나는 특정 아시아 배우가 출연한 영화가 칸영화제와 마켓에서 몇편이나 상영되는가를 기준으로 누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뜨는 배우인가를 가늠하는 칼럼을 썼다. 여섯명의 배우가 유독 돋보였으니, 타이의 아난다 에버링엄, 중국의 판빙빙, 일본의 마쓰다 류헤이, 홍콩의 고천락과 한국의 정경호와 박원상이 그들이었다.
올해 칸에는 100편이 넘는 아
글: 스티븐 크레민 │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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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르네 젤위거, 크리스 노스 外
르네 젤위거, 크리스 노스
‘미스터 빅’이 르네 젤위거의 연인으로 돌아온다.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사라 제시카 파커의 상대역인 ‘미스터 빅’을 연기했던 크리스 노스가 르네 젤위거와 함께 <마이 원 앤 온리>라는 로맨틱코미디에 출연한다. 이 영화에서 르네 젤위거는 돈 많은 남자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매력적인 여성을, 크리스 노스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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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스코시즈에서 드미에게로
마틴 스코시즈가 조너선 드미에게 메가폰을 넘겼다. 전설적인 레게 뮤지션 밥 말리의 다큐멘터리 제작에서 스케줄상의 이유로 하차한 것. 밥 딜런에 관한 다큐멘터리 <노 디렉션 홈>과 롤링스톤스의 공연 실황을 담은 <샤인 어 라이트>를 제작했던 마틴 스코시즈 감독은 밥 말리의 다큐멘터리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새로 메가폰을 잡은 조너선 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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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예술영화 감독이라 불러주오
평론가들에게 권투 대결을 신청했던 ‘괴짜 감독’ 우베 볼이 예술영화 감독으로 변신한다. 볼은 <얼론 인 더 다크> <하우스 오브 데드> 등의 영화를 제작하며 많은 평론가들의 혹평을 들어왔던 감독.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그는 현재 두편의 예술영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감옥 내에서의 강간사건을 다룬 <스토익&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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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칸에 버금가는 영화제 만들래요
나라의 여자 가와세 나오미가 자신의 고향인 나라에서 영화제를 연다. 가와세 나오미는 최근 나라국제영화제 준비위원회의 회장직을 수락하고 영화제 지원금을 유치하고 있다. 이 영화제는 나라가 일본의 수도였던 710년부터 1300년이 되는 2010년 개최를 목표로 한다. 가와세는 “나라에 대한 내 꿈은 전세계 영화와 영화인을 초대해 문화교류를 하는 거다. 베니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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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대안영상의 살길을 찾아라
작은 영화의 살길을 찾아라.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이 6월5일부터 15일까지 배급프로모션 1차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제 혹은 단발적인 기획전 상영 이후엔 다시 창고에 묻히고 마는 독립영화들의 활로를 찾기 위한 것. 아이공은 독립영화에서 조금 더 범주를 좁혀 여성주의, 소수자, 비주류의 시선이 담긴 ‘대안영상’의 배급을 책임진다. 감독들과
글: 정재혁 │
200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