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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촛불집회 너마저… 커플천국 싱글지옥
촛불집회 너마저…
커플천국 싱글지옥
한나라, 재·보선 참패
빠심도 표심도 다 잃었다.
대체 대선은 왜 재선을 안 하는 거야.
이명박 대통령 취임 100일
100일 기념 선물 뭐 드리리까?
쥐잡는 약? 쌍욕? 오뤤지?
김밥과 생수라면 직접 드리고 싶소만.
경찰, 시위대 과잉진압
소속 부대와 이름표부터 달고 나와라.
신분 숨기니 호랑이
글: 이다혜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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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노바마 혹은 오무현
버럭, 아니 버락 오바마 미 민주당 상원의원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됐다. 오바마 후보의 경선승리 선언식 장면을 보다가, 문득 그의 얼굴에 오버랩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봤다.
노무현과 오바마. 둘 다 ‘마이너리그’ 출신이다. 한국에서의 고졸과 미국에서의 흑인. 둘 다 인권변호사 출신이다. 노동변호사와 빈민변호사. 보장된 부를 포기하고 소외된 이들의 삶
글: 이태희 │
20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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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권선징악! 일벌백계! 사필귀정! TV드라마 <최강칠우> 제작발표회
지난 4일 KT아트홀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최강칠우>(연출 :박만영, 극본 :백운철)제작발표회가 있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풍속무협사극<최강칠우>는 서민들의 등을 쳐야만 자신도 살 수 있었던 의금부 나장이 밤이 되면 멋진 자객이 되어 억울한 서민들의사연을 밝혀내는 통쾌한 권선징악 이야기이다.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세상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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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느긋하고 평화로운 행복의 나라로, <아버지와 마리와 나> 첫 공개
일시 6월4일(수)
장소 용산CGV
이 영화
왕년의 포크록 가수 태수(김상중)는 마리화나에 빠져 있다가 구속돼 감옥에서 15년의 세월을 보낸다. 그는 출소한 뒤 아들 건성(김흥수)를 찾아가지만, 그동안 혼자서 생계를 꾸려온 아들은 철없어 보이는 아버지를 미움과 불신의 눈으로 쳐다본다. 그러던 어느 날 건성은 길에서 싸움에 휘말린 마리(유인영)를 구해주
글: 최하나 │
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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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엉뚱발랄 모녀삼대의 따뜻한 동화, 영화 <흑심모녀> 기자간담회 현장
지난 6월2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흑심모녀>기자간담회 현장
영화<흑심모녀>는 조남호감독의 첫번째 작품으로
세 모녀의 집에 우연히 찾아온 한 남자 '준'(이상우)으로 인하여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무료했던 일상에
따뜻하고 잔잔한 생기가 돌기 시작하는 이야기이다.
이날 현장에는 조남호감독과 배우 김수미,심혜진,이
영상취재: 이지미 │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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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로맨틱한 액션 히어로 <인크레더블 헐크> 공개
일시 6월4일(수) 오후 2시
장소 용산 CGV
개봉 6월12일
이 영화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관객들은 헐크의 탄생을 목격한다. 그것도 헐크의 시선으로. 직접 실험의 대상이 되었다가 녹색 괴물과 한몸에서 동거하는 신세가 된 브루스 배너 박사(에드워드 노튼)는 그날의 사고 이후 도망자 신세가 된다. 브라질의 음료공장에서 일하면서, 뉴욕의 ‘미스터
글: 오정연 │
20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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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촛불집회 단상
전혀 예상하지 못한 중고생들의 촛불집회가 대중의 가두투쟁으로 번지는 상황. 경찰은 당혹스러운 모양이다. 운동권 집회라면 물대포를 쏘며 일거에 진압을 해버리겠지만, 아기를 안은 엄마, 아이의 손을 잡고 나온 아빠, 가슴까지 움푹 팬 옷을 입은 아가씨, 촛불을 든 중고생들 앞에서 경찰의 고전적 진압방식은 무색해진다. 시민들의 평화로운 일상과 진압무기로 무장한
글: 진중권 │
2008-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