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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설적 뮤지션의 초상
음악영화제가 뮤지션의 인생담을 제외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뮤지션의 삶은 그 자체로 영화적이다. 화려한 영광과 쓸쓸한 추락이 공존하고, 뿌리치기 힘든 유혹과 경쟁의 드라마가 있다. 그들의 히트곡을 연달아 들을 수 있는 것 또한 이러한 영화들이 가진 매력이다. 제천영화제가 마련한 ‘뮤직 인 사이트’ 섹션은 음악을 통해 한 뮤지션의 삶을 엿보고
글: 강병진 │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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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스크린, 음표로 물들다
청풍호반이 들썩일 때가 됐다.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는 8월14일부터 19일까지 제천시 일대를 음표들로 수놓는다. 그동안 맑은 물과 풍광, 바람 좋은 도시라는 제천의 특징을 휴양영화제라는 컨셉으로 살린 제천영화제는 올해 경쟁영화 부문을 도입해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 무엇보다 도약의 발판은 다소 모호한 음악영화란 개념을 하나의 장르로 구축하는 것이다
글: 강병진 │
글: 이주현 │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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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박시연] 어머나! 이건 예쁜 척이 아니여요
이번에도 생긴 탓을 할 수밖에 없다. 섹시함과 어리버리함이 공존하는 구미호(<구미호 가족>)와 유부남과의 독한 사랑에 몸부림치는 보석디자이너(드라마 <달콤한 인생>)에 이어 <다찌마와리>에서는 관능적인 여성첩보원이다. 류승완 감독이 박시연에게서 본 것은 70~80년대 여배우들이 가진 클래식함이었고, 그중에서도 <특명미녀
글: 강병진 │
사진: 서지형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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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임원희] 음후하하하, 나 쾌남 스파이야
다찌마와리가 돌아왔다. 2000년 당시 조회수 100만건를 훌쩍 넘겨버린 인터넷 중편 <다찌마와리>의 주인공 임원희 그대로다. 불한당을 보면 참지 못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매끈한 가르마를 생명처럼 소중히 하며, 여자 앞에서 맹수처럼 곰보빵을 뜯어먹던 그 쾌남이 다시 돌아온 것. 어떤 렌즈를 써도 광각렌즈를 쓴 것처럼 느껴지는 이 빈틈없이 꽉 찬
글: 주성철 │
사진: 서지형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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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다찌마와리> 영업비밀 전격 공개! 프린스턴대의 로케이션은?
<다찌마와리>는 비밀이 많다. 뻔히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도 비밀이고, 진짜 몰라서 비밀인 것도 비밀이다. 뭐, 몰라도 상관없지만 <다찌마와리>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여러 가지 것들을 류승완 감독의 목소리로 깔끔하게 정리해봤다.
1. 스위스 설원의 봅슬레이 액션을 만끽하라
자기 옷을 봅슬레이 삼아 내려오는 스키장
정리: 주성철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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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류승완] “임원희가 아니면 <다찌마와리> 못한다고 했다”
<다찌마와리>는 궁금한 점이 많은 영화다. 한국을 배경으로 한 곳이 한 군데도 없는데 어디서 촬영했는지도 궁금하고, 화려한 대사들은 어디서 왔는지도 궁금하며, 액션장면들의 비밀은 뭘까 또 궁금하다. 오는 8월28일 몸으로 삶을 연기하는 액션배우들의 활약상을 그린 <우린 액션배우다>의 개봉을 기다리는 정병길 감독이 독자를 대신해 질문자를
정리: 주성철 │
정리: 장영엽 │
사진: 서지형 │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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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쾌남 스파이의 역습! 폭소행 급행열차를 타라
<다찌마와리>에 대해 궁금한 것들, 류승완 감독, 임원희, 박시연 인터뷰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이하 <다찌마와리>)는 영양가와는 별개로 꼭 한입 머금고 싶은 맛난 사탕 같은 영화다. 지난 전주국제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던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이 선배 류승완 감독을 만
2008-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