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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충무로는 통화중] 빨간 글씨는 이념적?
“더 작게, 더 엷게, 더 안 보이게!” 지난 12월6일 개막한 제12회 광주인권영화제의 현수막과 포스터가 수난을 당하고 있다. 영화제쪽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서럽고 쓰라린 목소리를 통해 과연 인간다운 삶이란 무엇인가를 성찰해본다”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의 슬로건을 ‘비정규직 필살기’로 정했지만 장소제공 및 후원을 맡은 광주 청자미디어센터쪽에서 ‘비정규직
글: 강병진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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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늦은 휴가를 다녀왔다
늦은 휴가를 다녀왔다
역시 ‘여기’만 아니면 좋더군.
백화점·할인마트 86%, 청소년에 주류 판매
응, 나한테도 팔더라고요.
-어젯밤 마신 술이 덜 깬 30대 독신녀 1人
검, 이명박 BBK 의혹 모두 무혐의
으하하하하하하하!
검찰의 존재 자체가 거대한 농담.
문국현, 정동영에 단일화 제안
So what?
올해 송년모임 기피대상 1호는 ‘깐
글: 이다혜 │
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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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어거스트 러쉬>, 예매순위 1위
엄마를 찾는 천재음악소년의 이야기인 <어거스트 러쉬>가 예매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개봉한 <어거스트 러쉬>는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이 예상된다. 티켓파워를 가진 스타배우는 없지만 가족을 되찾는 이야기이자, 전체관람가 영화인 덕분에 가족관객의 호응이 높다는 소문이
글: 강병진 │
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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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문가 100자평] <싸움>
텔레비전 드라마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영화만의 특징이 필요하다. <싸움>은 그 차이점에 대해서 모르는것 같다. 영화만의 화끈한 볼거리가 전무한 구성을 굳이 극장에서 봐야될 이유가 있을까? <싸움>은 TV에서 보는 단막극이나 부부클리닉과 비교해 특출한 것이 없다. 무엇보다 이 영화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싸움'이라는 전투적 느낌
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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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임권택 감독,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다
한국의 거장 임권택 감독이 프랑스 최고의 명예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Legion d'honneur)을 받았다. 11월30일 오후 6시 프랑스 대사관에서 열린 수훈식에서 임권택 감독은 프랑스 대통령의 위임을 받은 필립 티에보 주한 프랑스 대사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았다. ‘명예의 군단’이라는 뜻을 가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1802년 나폴레
글: 문석 │
사진: 이혜정 │
200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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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임권택 감독,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아 外
임권택 감독, 레지옹 도뇌르 훈장 받아
임권택 감독이 11월30일 서울 프랑스대사관에서 프랑스 대통령이 수여하는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 훈장을 받았다. 프랑스대사관은 “임권택 감독은 한국 영화산업 보호를 위해 힘썼고 프랑스에서 한국영화를 알리는 데도 많은 기여를 했다”면서 “이번 수훈식은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행사에 많은 지지와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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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산타마리아> 촬영 완료
정웅인, 성지루 주연의 <산타마리아>가 지난 11월27일 약 2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산타마리아>는 택시운전사 일도(정웅인)와 과거 짝사랑을 그에게 빼앗긴 적 있는 철천지원수 호철(성지루)이 다시 만나 사사건건 부딪치는 소동극이다. 세월이 흘러 호철이 고향의 교통경찰로 발령나면서 15년 만에 재회하게 된 것. <투사부일체>
글: 씨네21 취재팀 │
2007-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