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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우스꽝스러운 천재, 열성스런 장인
영화의 선구자들에게는 비행술 선구자들과 비슷한 면이 있다. 그들은 환상의 천재성을 가진 우스꽝스런 기술공들이었고, 제대로 된 예술가라기보다는 열성스런 장인들이었다. 이 ‘위험인물들’ 중 일부는 오늘날 부당하게도 잊혀진 인물들이 됐다. 영화사상 최초의 만화영화 <팡타스마고리>는 올해 탄생 100주년을 놀라울 만큼 조용한 가운데 맞이한다. 작품을 제
글: 아드리앙 공보 │
200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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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효리짱!
호이징가 왈, 현재가 어둡고
혼란스러울수록
강원영서·경기북부 호우… 피해 속출
자나깨나 물단속,
닫은 창문도 다시 보자.
지역난방요금 다음달 오른다
여름에 올려놓고
겨울엔 다 죽으라는 소린지 원.
‘김승연 보복폭행’ 최기문·장희곤 집유
“사건 은폐 시도가 모두 무산”이 이유.
은폐됐으면 법정에 섰겠니? -_-
은폐되면 넘어가고, 은폐 무산되면
글: 이다혜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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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크리스천 베일] 폭행죄로 체포된 배트맨?!
배트맨의 추락인가. 크리스천 베일이 7월22일 <다크 나이트>의 런던 시사회를 앞두고 어머니와 누나를 폭행한 혐의로 런던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 모녀가 직접 경찰서를 방문해 베일을 신고했으며, 그는 체포 당일인 22일 밤 늦게서야 경찰 경호인력에 둘러싸인 채 풀려났다고. 베일의 변호사는 즉각 성명서를 내고 “그는 사건의 전말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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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우즈 유 플리이즈 진정할래?
날씨가 수상하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다. 장마가 지났는지 안 지났는지도 모르겠단다. 요즘 기상청 예보는 사실상 “우즈 유 플리이즈 겪어볼래”다. 하지만 기상청을 나무라기만 할 게 아니다. 기상 ‘오보’ 때문에 할 일 못할 때도 있지만, 그 핑계로 할 일 안 할 수도 있다. 흠흠.
각종 관측자료와 위성 영상, 기상레이더 영상, 슈퍼컴퓨터의 예측 결과
글: 김소희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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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양조위와 유가령, 19년 연애 끝에 결혼
양조위와 유가령이 지난 7월21일, 연애 19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홍콩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히말라야 산맥의 불교국가 부탄에 위치한 5성급 호텔에서 열린 이 결혼식에 소요된 비용은 약 1천만위안(15억원) 정도. 유가령의 웨딩드레스는 ‘역시’ 베라왕의 작품이었다고. 왕가위 감독을 비롯해 <중경삼림>에서 양조위와 함께 출연했던 왕정문, 임청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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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가수 이상은, 시네마디지털서울 공식 홍보영상 연출
<공무도하가> <비밀의 화원>의 가수 이상은이 시네마디지털서울2008의 공식 홍보영상물을 연출했다. 그동안 음악 외에도 미술, 사진 등에서 활동했던 그녀는 최근에는 베를린을 여행하며 적은 글을 담은 책 <삶은… 여행>을 발간하기도 했다. 이번 홍보영상물은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거리 풍경이란 컨셉으로 홍익대 부근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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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지역 영화 문화 활성화 사업 중단 유감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위탁받아 시행하는 ‘넥스트플러스 시네마네트워크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이 올해 처음 시행되자마자 끝을 맞게 됐다. 찾아가는 영화관 사업이란 말 그대로 지방 소도시의 문화 소외 계층을 직접 찾아가 고전, 독립, 예술영화를 상영하는, 지역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갈해주는 서비스다. 올해 총 11개 지역에서 신청하여 5개 지역이
2008-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