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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효진.손예진.김민선, 당찬 그녀들의 배역고르기>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충무로에서 여배우는 "그래도 여배우인데"라는 수식어가 바로 따라붙는 존재다. 대부분의 영화에서 여주인공들은 곱고 예쁜 이미지로 그려지고 거기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괜찮겠어?"라는 질문을 듣게 되니 많은 여배우들이 변신을 고민하면서도 틀을 깨지 못한다.
그런 여배우들이 달라지고 있다.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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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작 드라마, 연예계 불황 탈출 해법되나>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연예계가 전반적으로 불황이라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 가운데, 한쪽에서는 대작 드라마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있어 대비를 이룬다.
지난해 '태왕사신기'와 '로비스트'에 이어 올해에는 '에덴의 동쪽'을 시작으로 '아이리스'와 '카인과 아벨' 등이 잇따라 제작을 발표했다.
이들 드라마는 이구동성 "대작으로 불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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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민선 "신윤복, 제게 딱 맞는 옷이었죠"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제게 정말 딱 맞는 옷을 입었어요. 시나리오를 보는 순간에도 '내 옷이구나' 했고, 몸에 꼭 맞으니 연기하는 동안에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영화 데뷔 10년째, 혜원 신윤복을 재조명한 영화 <미인도>(감독 전윤수)로 돌아온 배우 김민선(29)은 "아직 윤복이가 가슴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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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58]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 촬영반 완장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58번째는 김충남이 기증한 고 김학성 촬영감독의 유품 중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 촬영반 완장입니다.
일제시대 말기인 1940년부터 광복까지는 일제 탄압의 절정기로 영화계도 예외일 수 없었
글: 최소원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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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제34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진출작 결정 外
제34회 서울독립영화제 본선 진출작 결정
‘상상의 휘모리’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제34회 서울독립영화제(이하 서독제)의 본선 진출작이 결정됐다. 12월11일부터 19일까지 인디 스페이스에서 상영될 서독제의 본선 진출작은 총 51편으로, 장편이 11편, 단편이 40편이다. 상영작 중에는 올해 부산영화제에서 뉴커런츠상을 수상한 노경태 감독의 <허수아비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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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마피아의 살해 위협받는 <고모라>의 원작가 外
마피아의 살해 위협받는 <고모라>의 원작가
이탈리아 나폴리의 마피아를 다룬 영화 <고모라>의 원작 소설 작가가 위험에 처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소설가 로베르토 사비아노는 마피아 ‘카모라’의 살해 위협을 받아온 지난 2년 동안 경찰의 24시간 보호 아래 생활해왔으며, 카모라가 2008년 크리스마스까지 사비아노의 시체를
글: 안현진 │
20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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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의 자료, 보셨습니까?
영진위의 영상투자조합 출자 사업에 대한 진성호 의원 발표에영화계의 한주가 시끌벅적했습니다.
화살은 강한섭 영진위 위원장에게 향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처구니가 없었다. 미처 뉴스를 보지 못했는데, 내용을 전해들으니 더 보기 싫더라. 강한섭 위원장이 부산영화제에서 상급좌파 어쩌고 했던 것도 기가 막혔다. 한마디로 이제는 포기했
글: 강병진 │
2008-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