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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디스커버리, 비.이병헌 출연 '서울 다큐' 방영>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인 '디스커버리'가 서울의 대표적인 도시 풍경과 시민 생활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서울시는 디스커버리 제작진이 최근 방한해 한강, 남산, 명동, 홍대 등을 배경으로 비와 이병헌 등 한류스타 2명이 월드스타로 성공한 과정을 그려낸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다큐멘터리는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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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제니퍼 로페즈 外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페즈가 싱글맘이 된다. 영화 <플랜-B>에 캐스팅된 그녀는 이 영화에서 인공수정을 시도하는 싱글여성을 연기한다. 하필 아이를 갖게 된 뒤 만난 남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소동극을 그릴 예정이다.
배슬기
가수 배슬기가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할리우드와 유럽의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영화 <파이널>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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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그레이-피트, 비운의 탐험가 그린 영화로 합작
제임스 그레이와 브래드 피트가 1920년대 비운의 탐험가에 매료됐다. 데이비드 그랜의 논픽션 <잃어버린 도시, Z>를 원작으로 하는 동명 영화 제작에 참여하기로 한 것. 그레이는 메가폰을 잡고 피트는 주연을 맡는다. <잃어버린 도시, Z>는 정글 깊은 곳에 선진화된 문명 ‘Z’가 있다고 믿었던 영국 군인이자 스파이 퍼시 포셋의 일대기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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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돈나, “이혼 위해 600만파운드까지 쓸 것”
마돈나가 전남편인 가이 리치 감독과 이혼하면서 위자료 명목으로 약 9200만달러를 던져줄 듯 보인다. 지난 12월16일, <LA타임스>에 따르면 마돈나의 대변인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마돈나가 이혼을 위해 약 600만파운드(1251억원)까지 쓸 것”이라고 말했다. 가이 리치가 받을 위자료에는 두 사람이 함께 살았던 영국의 저택 등 부동산이 포함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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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아카데미 진행자, 호주 출신의 휴 잭맨으로 낙점
의외의 선택이다. 아카데미상 주관단체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가 휴 잭맨에게 2009년 2월22일에 열리는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진행을 맡겼다. 우피 골드버그, 빌리 크리스털, 데이비드 레터맨 등 역대 진행자의 면면을 볼 때, 호주 출신의 배우에게 진행을 맡긴 건 이례적인 일이다. 미국 언론들은 이같은 선택을 두고 아카데미 시상식의 시청률 하락을 염려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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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치유적인 영화 1위 <잠수종과 나비> 外
치유적인 영화 1위 <잠수종과 나비>
영화평론가 심영섭이 대표로 있는 한국영상응용연구소가 올해의 가장 치유적인 영화 10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2007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의 국내 개봉작을 대상으로 뽑은 ‘2008 힐링시네마 베스트 10’의 1위는 <잠수종과 나비>가 차지했으며, <굿’바이> <우리 생애 최고
글: 씨네21 취재팀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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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66] <불사조의 언덕> 전단지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영상자료원 내에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67번째인 이번 마지막회는 최영도씨가 기증한 고 최영달씨의 수집품 중 <불사조의 언덕>(1955) 전단지입니다.
1955년은 6·25전쟁 이후 정부의 입장세 면세 조치가
글: 최소원 │
20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