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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쿵푸팬더>, 왜 이렇게 좋아하는 겁니까?
전국 331만명 돌파!
<쿵푸팬더>가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의 성적 가운데 최고기록이었던 <슈렉2>(전국 330만명)의 기록을 깼습니다.
아무래도 괴물보다는 판다가 더 귀여운 탓일까요?
근래 봤던 애니메이션 중에서 최고였다. 캐릭터가 살아 있다는 점이 놀랍더라. 무엇보다 할리우드가 이제 이런 정서도 아는구나 싶었다. 보통 지브리의
글: 강병진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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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22] 영화감독 임순례
임순례/ 영화감독
“아주 오래전, 영화학도였던 나는 좋은 영화를 보는 것에 대한 갈증이 매우 심한 상태였다. 지금처럼 변변한 영화제 하나 없던 시절이었고, 제대로 된 비디오테이프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은 시절이었다. 그러던 차에 프랑스 파리로 유학을 가게 되었고 파리의 시네마테크는 나에게는 그야말로 사막 오지여행 중 오아시스와 같은 존재였다. 시네마테크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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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디스토리] 화요일 극장에서 만나는 단편영화
매주 화요일 스크린으로 단편영화를 만나다. 홍대 근처에 위치한 시네마 상상마당이 7월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단편영화를 모아 상영한다. 매달 하나의 테마를 정하고 그에 맞는 작품 4~5편을 함께 트는 방식. 상상마당의 배주연 프로그래머는 “영화제를 제외하면 일반 극장에서 단편영화를 관람할 기회가 거의 없다”며 ‘단편 상상극장’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글: 정재혁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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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문석의 취재파일] 올 여름, 한국영화산업이 출렁인다
예전 한국에 머물고 있는 서양 사람에게 한국의 무엇이 좋냐고 물은 적이 있다. 그는 “역동적이잖아. 매일 뭐든 바뀌고”라고 간단하게 답했다. 어쩌면 한국영화산업 또한 비슷할지 모른다.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공고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할리우드와 달리 한국영화산업은 시시때때로 변화를 꾀해왔다. 그 때문에 충무로의 산업적 안정성은 요원한 일이 되기는 했지만,
글: 문석 │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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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철중: 공공의 적 1-1>, 개봉 첫 주 전국 140만 돌파.
돌아온 강철중의 압승이다. <강철중 : 공공의 적 1-1>(이하 <강철중>)이 전국 140만8042명(배급사 집계)을 동원,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었다. 한국영화가 주말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4월 초 <GP506> 이후 11주 만에 있는 일. 전체 박스오피스에서 48.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글: 강병진 │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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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직장인에게 신경통 휴가를 허하라!
장맛비가 내린다
사지가 저려온다.
조영남, 대중가수 최초로 예술의전당 선다
히트곡 달랑 한개여도
국민가수 될 수 있다! 인생 한방!
서울 화장장 내년 7월 착공 추진
화장장 제때 들어가기 힘든 현실,
죽어서라도 한숨 놓을 수 있게 되길.
동네슈퍼 생필품 동날 지경
성숙한 시민의식을 말하고 싶지만
… 미안하다, 나도 맥주 사재기 중이다.
美 홍
글: 이다혜 │
2008-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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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추격자> 다운로드로 즐기자 外
<추격자> 다운로드로 즐기자
씨네21i가 오는 6월23일부터 웹하드를 통한 영화 합법다운로드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 첫 번째 영화는 빅하우스(주)벤티지 홀딩스가 판권을 제공한 <추격자>다. 특히 <추격자>는 DVD 출시보다 일주일 정도 앞선 시점에 ‘프리미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보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