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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이다해, 중화권 스타 판웨이보 뮤직비디오 출연
배우 이다해가 중화권 가수 판웨이보(Will Pan, 潘瑋柏)의 새 앨범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참여해 화제다.
중화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겸 연기자 판웨이보는 아시아에서 통산 45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바 있는 대형 스타로, 오는 22일 발매될 7집 타이틀 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중화권 연예인으로서는 사상 최고액인 2억
글: 김은주 │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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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ot]
[shoot] 여기는 전주의 골목
4월30일 개막한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42개국에서 온 200여편의 영화들만이 아니다. 비빔밥과 콩나물해장국, 명물 꽈배기 등의 맛난 먹을거리도 있지만 올해는 특별히 골목마다 마치 숨어있듯 그려진 영화 벽화들이 기다린다. 길을 걷다 문득 눈앞에 나타난 톰 행크스를 만나면 놀라지 말고 잠시 <포레스트 검프>를 보았던
글·사진: 오계옥 │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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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차태현, 일본에서 팬미팅
차태현이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작년 3월에 있었던 팬미팅에 이어 약 1년 2개월만에 개최된 이번 팬미팅은 지난 5월 10일 도쿄 야쿠르트 홀에서 열려 800여명의 일본팬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팬미팅에서 차태현은 최근작인 <과속스캔들> 등 출연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게임과 Q&A를 통해 ‘인간 차
글: 박한 │
20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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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배우 7인이 말하는 홍상수 혹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김태우 “혼자 축구하다 통화하는 장면 좋다”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와 <해변의 여인> 두편을 함께하면서 같은 감독과 작업해도 또 다른 느낌이 나올 수 있다는 충분한 믿음과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작업이 힘들어도 마음은 편했다. 모르면 모르는 대로 갔다.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해석한 게 있지만, 그걸 감독님한테 설명하지 않았고 지
글: 김용언 │
글: 강병진 │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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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배우 엄지원이 글과 사진으로 기록한 <잘알지도 못하면서> 제작일지
2007년 겨울, 어느 날
홍 감독님에게서 전화가 왔다. 여느 때처럼 느닷없이 호출하는 감독님과 급만남을 하게 됐다.
홍상수: “지원아, 내가 여름에 영화를 하나 찍고 싶은데… 같이 할래?”
엄지원: “아, 그래요?… 확실히 찍으실 거예요?”
홍상수: “응.”
엄지원: “좋아요, 그럼. 스케줄 빼둬요?!”
홍상수: “그런데 내가 이번에 새로운
정리: 김용언 │
20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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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안톤 옐친] 헌신과 몰입은 나의 사명
‘빅토르, 빅토르!’ 아무리 외쳐도 엔터프라이즈호를 움직일 기미가 안 보인다. 어린 항해사 파벨 체코프의 강한 러시아 악센트로는 음성인식 자체가 어려운 상황. J. J. 에이브럼스는 러시아 태생의 배우 안톤 옐친을 파벨 역에 캐스팅, 단순한 한 장면에 한껏 재미를 불어넣는다. 음성인식엔 곤욕을 치렀을지 모르지만, 1989년생인 배우 안톤 옐친은 영화 한편으
글: 이화정 │
20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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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최강희, 팬들과 감동적인 생일파티
배우 최강희가 지난 10일 세일아트홀에서 생일파티 겸 팬미팅 행사를 갖고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 팬미팅은 시작 전부터 팬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고 최강희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팬들은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다. 최강희는 데뷔시절부터 오랜 시간 함께 한 팬들과 친구처럼 자연스럽고 친밀한 모습으로 함께 3시간
글: 김지원 │
200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