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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일밤」2부 코너 <노다지> 신설
지난 7월, 파일럿 방송으로 선보였던 <노다지>(연출 조희진)가 「일밤」의 2부 코너로 정규 편성돼, 8월 30일 첫 방송된다.
<노다지>는 예능 프로그램에 역사, 문화를 접목해 공익성과 오락성을 고루 갖춘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김제동, 조혜련, 신정환, 황보, 김나영, 이성진, 재범(2PM), 니콜(카라)로 구성된 8명의
글: 김은주 │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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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금주의 개봉영화] 코코 샤넬의 젊은 날 <코코 샤넬> 외 5편
다양한 국적과 장르의 영화들을 감상할 수 있는 늦여름·초가을 시즌이 온다. 이번주 개봉영화들의 국적을 한번 살펴보자. <코코 샤넬>은 전설적인 디자이너 코코 샤넬의 젊은 날을 그리는 프랑스영화다. <블랙>은 핼렌 켈러 이야기를 재해석한 인도영화다. <조용한 혼돈>은 난니 모레티가 각본·연기를 맡은 이탈리아 드라마다. 로
글: 김도훈 │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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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하정우, ‘정크아트 공모전’ 작품 기증
<국가대표>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하정우가 유명 매거진을 통해 선보였던 자신의 그림을 ‘정크아트 공모전’에 기증하며, 폐자원 순환을 위한 전도사로 나선다.
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고재영)가 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자원순환 정크아트 공모전’은 폐기물이 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폐기물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글: 김지원 │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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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월드 프로모션으로 한국을 찾은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의 주역들이 지난 7월29일(수)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내한 기자 회견을 가졌다.
한국을 찾은 이들은 <트랜스포머>,<매트릭스>를 제작한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와 <미이라>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 매혹적인 악의 여전사 <베로니스&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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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시] 내 안의 두려움과 만나다
원초적 에너지 ★★★★
도발성 ★★★★★
베니스 비엔날레의 시상식은 여느 국제영화제들의 그것과 사뭇 다르다. 실체를 드러내고 한바탕 논쟁이 붙고 그리하여 시상의 순간 야유와 박수가 난무하는 국제영화제의 시상식과 달리, 베니스 비엔날레의 시상식은 개막식과 함께 이루어진다. 수상자의 이름에 사람들의 관심이 더더욱 쏠리는 건 당연하다. 2009년 6월6일,
글: 장영엽 │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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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잇]
[스크롤잇] 떠났다, 네팔로
3월이 지나 날씨가 좋아지고 연재도 끝날 즈음, 작가는 갑자기 여행을 가고 싶었다. 그래서 떠났단다. 네팔로. 왜 하필 네팔? 운명처럼 꿈꾸던 여행지였냐면 그럴 리가. 언니에게 빌린 책을 읽고 있다가 이거다! 싶었단다. 섬광처럼 찾아든 결심에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아버지는 ‘둘째딸이 미쳤다’고 생각하고, 어머니는 ‘엄마 친구의 아는 사람이 산에 갔다
글: 장미 │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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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탱고 마에스트로가 온다
올가을 열병과도 같은 탱고의 향연이 펼쳐진다. 2007년 아르헨티나 탱고 댄서들을 불러들인 <Fever Tango>가 시작이었다. 2009년 악사 6명과 아르헨티나 오리지널 댄서 10여명 등으로 이뤄진 탱고팀이 다시 한국을 찾는다. 두 번째 ‘탱고 열병’의 부제는 ‘Feelings’. 첫 번째 공연으로 다소 생소했던 탱고라는 장르에 조금이나마
글: 장미 │
200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