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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SF를 철학적으로 개척한 사나이
현란한 CG는 없다. 탄탄한 시나리오는 있다. 우주는 전자파로 번뜩이는 대전(大戰)의 배경이 아니요, 자연스럽게 걷고 뛰는 것 외엔 그 어떤 특별한 액션도 없다. 격리된 인간의 내면을 설득력있게 조망하려는 패기만은 선연하다. <더 문>은 비범한 SF영화다. 주요 인물은 사실상 같은 배우가 연기하는 두명의 인물과 인공지능 컴퓨터 로봇뿐. 우주인의
글: 장미 │
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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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must see] <크리스마스 캐롤> 더 환상적으로, 확 소름끼치게
모두의 질문은 이거다. 로버트 저메키스가 드디어 언캐니 밸리를 극복할 것인가. 대답부터 말하자면, 아니다. 언캐니 밸리(Uncanny Valley : 인간에 가깝지만 인간과 완벽하게 같지 않은 인공체에 사람들이 혐오감을 느낀다는 개념)는 <크리스마스 캐롤>에서도 여전히 살아 있다. 물론 <크리스마스 캐롤>의 퍼포먼스 캡처 기술과 디지털
글: 김도훈 │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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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신세경, 빅뱅과 CF 나들이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 글래머’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신세경이 CF에서 빅뱅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LG 전자는 12월 출시 예정인 ‘CYON 크리스탈폰’ 의 모델로 빅뱅과 신세경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탈폰의 투명함 속에 담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근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순수하고 때묻지
글: 박한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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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김준, 한ㆍ필리핀 TV쇼케이스 홍보대사 선정
한·필리핀 수교 60주년을 맞아 ‘한·필리핀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및 미디어 포럼’이 오는 11월30일부터 마닐라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다.
양국 간의 풍부한 방송영상 콘텐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한·필리핀 방송콘텐츠 쇼케이스 및 미디어 포럼’은 한국과 필리핀의 주요 방송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글: 김은주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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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배용준, UN 기후협약 캠페인 목소리 기부
배용준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로서 UN 기후협약 ‘Seal the Deal’ 캠페인 공익영상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25일 소속사 BOF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유엔환경계획 산하 환경전문기구인 유넵한국위원회(UNEP National Committee for the Republic of Korea)는 오는 12월 7일부터 18일까지 덴마크의 코펜하겐에
글: 김지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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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첫사랑이 이뤄질까요?"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10년 동안 오직 한 여자만을 바라보고, 그 여자를 다시 만나기 위해 살아온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미남이시네요' 후속으로 내달 2일 첫선을 보이는 SBS TV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극본 이경희, 연출 최문석)는 절절한 첫사랑의 기억에서 출발하는 드라마다.25일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이 드라마의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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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日서 동방신기ㆍ빅뱅 한 무대에 오른다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인기그룹 동방신기와 빅뱅이 일본 굴지의 가요제에 함께 출연한다.동방신기와 빅뱅은 26일 고베시의 고베월드기념홀에서 열리는 '베스트 히트가요제 2009'에 고다 구미, AAA 등 톱 아티스트들과 함께 출연한다.빅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골드아티스트상 감사드리며, 역사 깊은 가요제에 출연하게 돼 기쁘고 설렌다&q
2009-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