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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슈퍼스타K' 서인국, 박효신과 한솥밥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음악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의 우승자인 서인국이 박효신, 성시경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7일 "서인국의 발전 가능성과 스타성을 높이 평가해 계약하게 됐다"며 "서인국은 내년 솔로 1집을 발표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보컬과 댄스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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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트와일라잇> 시리즈 2편, <뉴문> 공개
일시 11월24일(화) 오후 2시
장소 코엑스 메가박스
이 영화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열여덟 번째 생일. 컬렌 가족이 준비한 생일 파티에 참석한 그녀는 선물의 포장을 뜯다 손가락을 벤다. 순간 피 냄새를 맡고 흥분한 재스퍼가 그녀를 덮치지만 간발의 차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가 그를 제압한다. 연인의 안전을 걱정한 에드워드는 그녀에게 영원한
글: 장미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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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백야행>을 보는 네 가지 시선 [4] 이다혜
드라마 <백야행>과 영화 <백야행>을 비교해보니
<백야행> 소설과 (일본판) 드라마, 그리고 (한국판) 영화 중 가장 나은 작품은? 드라마와 영화가 ‘더 나쁜’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일 것은 확실하다. 재미있게도 <백야행> 드라마와 영화의 딜레마는 여타 소설을 극화한 경우와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소설을 드라
글: 이다혜 │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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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백야행>을 보는 네 가지 시선 [3] 듀나
징징거리는 신세 한탄으로 가득찬 신파… 범죄묘사도 최악
박신우의 영화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 각색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관객이 무엇을 원작으로 보고 영화관에 들어오는지 알아야 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 소설인가, 아니면 그 원작 소설을 각색한 일본 드라마인가. 그리고 내가 여기서 제공할 수 있는 것은 원작 소설 독자의 입장이다.
글: 듀나(DJUNA) │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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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백야행>을 보는 네 가지 시선 [2] 김용언
소설 속 사회적 배경을 전부 삭제했다는 걸 감안해서 봐야
소설의 영화화는 대체로 욕을 먹게 되어 있다. 그 사실을 ‘디폴트’라 치고 넘어간다 하더라도, 영화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에 대한 혹평은 좀 놀라울 정도로 가혹해 보인다. 몇몇 리뷰를 읽어본 결과, 반대 의견은 대체로 두 가지로 수렴된다. 20여년에 걸친 시간을 오가며 일본사회
글: 김용언 │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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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백야행>을 보는 네 가지 시선 [1] 김봉석
설득력 없는 미스터리, 팬시 상품같은 이미지만 연출
좋아하는 일본 미스터리를 꼽을 때, 나는 언제나 <백야행>을 첫머리에 놓는다. 그 냉랭한 감성이 좋고, 그 치열한 시대감각이 좋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히가시노 게이고를 거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할리우드에 견준다면 토니 스콧 정도 될까. 하나의 소재나 제재를 놓고,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글: 김봉석 │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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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하얀 어둠속, 어떻게 보셨습니까?
<백야행>을 보는 네 가지 시선- 원작소설·드라마판과는 어떻게 다른가
영화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이하 <백야행>)의 원작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이다. 일본에서는 드라마로 제작됐고, 영화로 만들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많아서일까. 지난 11월10일, 언론시사를 가진 <백야행>
200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