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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OCN,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방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영화채널 OCN은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12일 오후 1시부터 매주 금요일에 두 편씩 연속방송한다고 11일 전했다.지난 6일 MBC TV에서 첫선을 보인 이 드라마는 제작비 100억 원을 투입한 액션 대작으로 송일국, 한채영이 주연한다.OCN은 "드라마 '아이리스' 사례와 같이,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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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준기, 김종학 PD의 '신의' 주인공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일지매', '왕의 남자'의 이준기와 '태왕사신기'의 김종학 PD가 손잡고 또 하나의 사극에 도전한다.이준기의 소속사 제이지컴퍼니는 올해 하반기 SBS TV가 방영할 초대형 판타지 한의학 드라마 '신의(神醫)'의 주인공으로 이준기가 캐스팅됐다고 12일 밝혔다.'신의'는 고려시대 의관들의 이야기로, 주인공인 청년 의생 강찬이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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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디즈니 애니메이션부터 하드코어 포르노까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951)
월트 디즈니는 스튜디오를 차리는 그 순간부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애니메이션 버전을 무척 만들고 싶어 했다. 문제는 각본이었다. 무려 열명이 넘는 각본가의 손을 거치며(심지어 올더스 헉슬리도 포함된다) 최선을 다해 ‘가족 애니메이션’을 지향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여쁜 악몽의 비전은 여전히 섬
글: 김용언 │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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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성숙한 앨리스가 팀 버튼을 만났을 때
그가 아니면 누구랴.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로 만든다면 대답은 딱 하나다. 팀 버튼.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지나치게 어울리는 소재와 감독이 만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오랜 할리우드의 교훈을 말이다. 어쨌거나 팀 버튼은 눈이 휘둥그레지는 프로덕션디자인과 <나니아 연대기>를 연상
글: 김도훈 │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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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장근석, 대만 팬미팅 대성황
지난 7일 대만에서 있었던 장근석의 팬미팅이 연일 대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만 국부 기념관에서 열린 장근석의 팬미팅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인 대만’에는 대만 현지팬들과 한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서 팬 250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루었다.
장근석은 팬미팅을 준비하며 공부해 온 중국어로 대만팬들에게 인사를 건네 큰 환호를 받았다. 또한 출연
글: 박한 │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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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must see] <인 디 에어> 이 사람입니까? 이 인생입니까?
인간은 무엇인가, 란 질문을 던졌을 때 <어바웃 어 보이>의 윌 프리먼은 당연히 “모든 인간은 섬”이라고 말할 것이다. 영화 <인 디 에어>의 주인공도 그와 비슷한 대답을 내놓을 법한 남자다. “우리는 떼를 지어 사는 백조가 아닙니다. (혼자 살아가는) 상어죠.” 그에게는 잔소리를 퍼붓는 아내도, 징징거리는 아이도, 다달이 대출금을 갚
글: 강병진 │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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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최시원 효과, <오! 마이 레이디> 중국에서도 화제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3월 22일부터 첫방송되는 SBS 새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구선경 극본, 박영수 연출, 팬엔터테인먼트 제작)가 방영 전부터 중국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 마이 레이디>는 초보 아줌마 매니저가 까칠한 꽃미남 스타를 길들이면서 한국 아줌마의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드라마로 극 중
글: 김지원 │
2010-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