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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진구 "성찬 역 맡은 건 꿈같은 일"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전작이 너무 잘돼 부담이 됐지만 제가 성찬 역을 맡은 건 꿈같은 일이었죠."진구는 21일 명동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린 영화 '식객:김치전쟁'의 언론시사회가 끝난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영화 '식객:김치전쟁'은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해 만들어진 영화 '식객'(2007)의 속편이다.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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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봉준호 '마더', 亞영화상 6개 부문 후보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오는 3월 열리는 제4회 아시아영화상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부산국제영화제가 22일 전했다.'마더'는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편집상 후보에 올라 '8인:최후의 결사단'(홍콩ㆍ중국)과 함께 최다 부문 후보작이 됐다.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남우주연상과 촬영상, 미술상,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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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그리고 악마는 패션을 창조했다
안나 윈투어는 더이상 패션계만의 인사가 아니다. 그녀를 왜곡했다지만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그녀의 존재를 각인시켰고, 영화화된 캐릭터 미란다는 안나 윈투어와 일거수일투족을 비교하게 만들었다. 대중은 이제 안나 윈투어의 주변 인물들의 기술을 토대로 그녀를 기술한 책 <워너비 윈투어>를 사 읽으며 안나 윈투어에 대한 호기심을 충
글: 이화정 │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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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의형제> 송강호, "강동원 별명은 영감"
액션 드라마 <의형제> 가 1월19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회를 개최했다.
기자간담회에서 송강호는 <공동경비구역 JSA>, <쉬리> 두 편의 영화와 <의형제>가 담아내는 남북 관계의 변화에 대한 질문에 "남북문제는 상존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그 문제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세련돼졌다. <의형제
영상취재: 박사랑 │
201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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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박명수의 ‘거성쇼’ 생긴다
‘개그계의 2인자’ 박명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를 진행하며 드디어 원톱MC의 꿈을 이뤘다.
1993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이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유재석과 콤비를 이뤄 ‘2인자’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박명수가 자신의 이름을 건 쇼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명수의 별명을 딴‘거성쇼’를 제작하는
글: 인터넷미디어팀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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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전우치> 만화로 재탄생
최근 관객 500만을 돌파한 강동원 주연의 영화 <전우치>가 만화로 재탄생된다. 영화 <전우치>의 내용을 토대로 한 시리즈 만화 ‘전우치’가 온라인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와 만화책으로 선보일 계획인 것.
<속주패왕전>, <전원교향곡> 등을 통해 인기를 모은 작가 이경석의 글과 그림으로 재탄생될 만화 ‘전우치’는
글: 김은주 │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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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송강호, 강동원의 의리의 사투 <의형제> 첫 공개
일시 1월 12일 오후 2시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이 영화
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와 남파공작원 지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그리고,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
글: 이화정 │
201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