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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쌍화점' 300만명 돌파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조인성ㆍ주진모 주연의 영화 '쌍화점'이 17일 전국 누적관객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제작사 오퍼스 픽쳐스가 18일 밝혔다.전국 506개 스크린에 걸린 '쌍화점'은 개봉 19일째인 17일까지 서울 91만5천430명을 포함해 전국 303만8천23명을 동원했다.오퍼스 픽쳐스는 "'쌍화점'의 300만명 돌파 시점은 23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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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톰크루즈, 레드카펫서도 팬서비스 열정>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톰 크루즈가 이번 방한 기간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18일 저녁 레드카펫 행사에서도 열정적인 팬 서비스와 신사다운 매너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그동안 톰 크루즈가 김포공항이나 핸드프린팅 행사장에서 보여준 친절한 모습에 감동한 한국 팬들과 취재진 등 1천여 명이 이날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 몰려들었
20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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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판.판.판] 웹하드보다 더 먼 CJ
“동석할 수 없는 두 집단이 만났다.”
지난 1월15일, ‘영화 저작권 침해 방지와 온라인 부가시장 확립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이준동 제작가협회 부회장이 한 말이다. 이날 기자회견은 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와 웹하드 업체의 연합체인 디지털콘텐츠네트워크협회(DCNA)가 “이제부터 공생의 길을 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만든 자리였다.
영화인들은
글: 강병진 │
사진: 이혜정 │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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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캐스팅] 한석규 外
성룡이 가라테 전도사로 나선다. 성룡은 동명의 1984년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작품 <가라테 키드>에 출연한다. 그가 맡을 역할은 가라테 스승 미야기씨. <가라테 키드>는 가라테 스승과 제자 사이의 관계를 다룬 이야기로 1984년 1편이 만들어지기 시작해 1988년 3편까지 나온 인기 시리즈물이다. 성룡의 제자로는 윌 스미스의 아들 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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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100년 넘은 단성사가 돌아왔어요
<추격자> 열풍 때문일까요. 영화진흥위원회의 ‘2008년 영화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범죄, 수사, 추리, 스릴러 장르에 대한 관객 선호도는 2007년에 비해 3% 증가했습니다. 매년 수위를 유지했던 액션 장르에 대한 선호도 또한 2.9% 늘어났습니다. 반면 코미디, 멜로 장르에 대한 관객의 선호도는 전년에 비해 소폭 하락했네요. 남성의 경우
글: 이영진 │
글: 강병진 │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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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겸손해지지 마
영화명: <볼륨을 높여라>(1990)
관람자: 미네르바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부자들은 부유한 채/ 그렇게 흘러가는 법이지/ 모두가 알고 있어/ 보트가 새고 있다는 걸 모두 알아/ 선장이 거짓말한다는 것도 알아.”
매일 밤 10시, 레오나드 코헨의 <Everybody Knows>가 흘러나오면 DJ 해리의 해적방송이 시작되고,
글: 김용언 │
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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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정려원 "자명과 난 비슷한 운명"
(속초=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사극은 평생 안 할 줄 알았고 힘들어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하게됐네요. 제가 이 작품을 선택했다기보다 작품이 절 찾아왔다는 생각이 들어요."내달 말 시작하는 SBS TV '자명고'(극본 정성희, 연출 이명우)를 통해 사극에 데뷔하는 정려원(28)은 "사극의 '사' 자도 싫어했는데 이 작품을
200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