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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네 가지 기타의 유혹
밥 딜런의 <Blowin’ in the wind>, 딥 퍼플의 <Highway Star>, 타레가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곡들의 기타 소리를 떠올려보자. 빗소리 같은, 울부짖는 듯한, 아련한 추억의 시간 같은 느낌이다. 이렇듯 다양한 모습을 가진 기타의 매력을 전해주는 축제가 열린다. 기타 페스티벌인 <Guit
글: 심은하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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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시]< A3: 아시아 현대미술상전 >
‘칸의 남자’ 아핏차퐁 위라세타쿤의 작품이 한국에서 전시 중이라는 사실을 아시는지. <A3: 아시아 현대미술상전>은 소마미술관, CJ문화재단, 대안공간 루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아시아 현대미술작가 발굴 프로그램이다. 주목할 만한 아시아 작가 6명을 선정해 순회전시와 레지던스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최종 선정된 1명에게는 국제적으로 작품을 홍보
글: 장영엽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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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장일범의 ‘클래식 카페’
클래식 음악과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이랄까. 벌써 두 나라의 도시를 돌았다. 4월 뉴욕, 5월 나폴리에 이어 6월에는 관능적인 아르헨티나의 탱고바와 열정의 마드리드와 세비야를 찾아간다. 가이드는 음악평론가이자 라디오 DJ로 활약 중인 장일범씨. 1시간30분가량 진행되는 공연은 노래와 연주를 들려주는 선에서 끝나지 않는다. 음악에는 태어난 도시의 풍경이 담겨
글: 심은하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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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다이어트를 글로 배웠습니다
내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단연코, “살 빼면 예뻐질 텐데”다. 사람들은 덕담을 하듯 그렇게 말한다. 새해에는 건강해라. 부디 뜻하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들딸 가리지 말고 쑥쑥 낳아라. 그런 말을 하듯 살빼라고 한다. 어떤 말에도 별 상관않고 살긴 하지만, 해마다 아픈 곳이 하나둘씩 늘어나니 적당히 건강 관리를 할 필요는 느낀다. 감기약에
글: 이다혜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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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지털] 비비드 컬러를 입은 바이오 넷북
넷북이 한때 노트북 시장을 지배하다시피 했던 이유는 분명하다. 휴대성이 좋고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 비록 넷북이 이렇다 할 게임도 하기 힘들며 고화질의 동영상을 재생하는 것도 힘겨운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파격적인 가격으로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었다. 물론 넷북도 발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초기 1세대에 속하는 넷북은 CPU 성능도 낮았고 하드디스크 용
글: 서범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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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가난이 죄라니까
미국의 놀라운 수출력은 비단 맥도널드 햄버거와 <아바타>, 아이팟에 그치는 게 아니다. 미국은 ‘톨레랑스 제로’ 정책도 수출했다. 관용과 인내심 전무, 절대 봐주기 없기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톨레랑스 제로’는 사소한 경범죄도 엄벌하는 강경한 형벌 정책을 일컫는다. 1990년대 뉴욕 시장이었던 루돌프 줄리아니의 그 유명한 ‘범죄와의 전쟁’과
글: 이다혜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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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지털] 사진 편집의 한계는 없다
오랜만에 가족과 나들이에 나선 A씨는 무거운 DSLR을 짊어지고 가장으로서의 막중한 책무에 최선을 다한다. 가족의 역사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 무거운 DSLR을 하루 종일 휘두르다보니 어깨가 빠질 지경이지만 집으로 돌아온 A씨는 쉴 틈이 없다. 열심히 찍어온 사진을 정리하고 보정하는 일이 남았기 때문이다. A씨는 익숙하게 PC를 부팅하고 포토숍을 실행한다
글: 서범근 │
201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