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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차승원’ 야수성 보이려 흡혈귀 송곳니 착용
4월 19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왜구의 침입과 파벌 싸움으로 국운이 기울어가던 16세기 조선을 배경으로 맹인 검객 황정학은 같은 꿈을 나누었던 이몽학의 그릇된 야망을 막기 위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칼을 들고, 반란군 이몽학은 자신의 꿈을 위해 피도 눈물도 없는 칼을 휘두른다. 세상 앞에
영상취재: 박사랑 │
201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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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professional] 7주 연속 주말 근무 헉헉, 그래도 난 영화인!
CJ엔터테인먼트는 얼마 전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로 사옥을 옮겼다. 허허벌판에 서 있는 빌딩은 디지털 사원증이 없는 사람은 함부로 드나들 수 없는 엔터테인먼트의 요새로, 수많은 직원들이 한국영화 제작과 배급과 마케팅을 고민하며 밤을 새운다. CJ엔터테인먼트 마케팅팀에서 근무하는 조범상(28)씨는 2008년 인턴으로 입사했다가 같은 해 12월29일 정직원이 됐다
글: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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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이제는 뤽 물레를 알아야 할 때
<뤽 물레 작품집> 6 Films de Luc Moullet
1966~92년 | 뤽 물레 | 552분 | 1.37:1 스탠더드(<소녀는 총이다> 1.66: 아나모픽, <업 앤 다운> 1.66:1 레터박스) | DD 2.0 프랑스어 | 영어 자막 | 블라크아웃(프랑스, 4장)
화질 ★★★ 음질 ★★☆ 부록 ★★★☆
글: 이용철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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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경순] 여자들이여, 이제 배를 당당히 보이자
경순 감독의 영화는 늘 ‘쇼크’를 몰고 온다. 그 쇼크의 대상은 우리가 철석같이 믿고 있던 어떤 것이다. 2001년엔 애국심(<애국자 게임>)이, 2003년엔 법(<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이, 2006년엔 가족(<쇼킹 패밀리>)이 그녀에게 함락당했다. 이번 타깃은 여성의 몸과 노동이다. 지난 3년 동안 한국, 일본, 필리핀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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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딕]
[무비딕] 패션피플에게 선뜻 추천하기는 좀…
Q. 평소 <도전! 슈퍼모델> 같은 프로그램을 언제나 ‘닥본사’한답니다. 이번 주말에는 <데저트 플라워>란 영화를 보려고요. 소말리아 출신 흑인 패션모델의 성공기라면서요? ‘엣지’ 충만하신 언니가 런던, 파리, 뉴욕 거리를 누비며 자태를 뽐내주실 것 같아 기대 만빵이에요!!
A. 그럼 그냥 주말에도 <도전! 슈퍼모델>을 닥본
글: 강병진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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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양익준] 이 남자의 차기작을 차마 물을 수 없었네
양익준 감독을 옛 당인리발전소 부근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가 얘기하기로 집에서 인터뷰 장소까지 걸어서 딱 70초, 이사온 지는 얼마 안됐단다. 지난 1년 반 사이 무려 4번의 이사를 다닌 끝에 정착한 곳이다. <똥파리>에 나오는 집(김꽃비가 연기한 연희의 집이 실제로 그의 집이었다)에서 6년, 그 집을 빼야 해서 능곡으로 옮겨 살다가 또 나와
글: 주성철 │
사진: 오계옥 │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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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타이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타이탄>이 3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주말 동안 25만3072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추가한 <타이탄>은 총 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엄정화의 신작 <베스트셀러>는 약20만명을 동원하면서 2위에 올랐다. 3위 <반가운 살인자>는 약11만명을 모았다. 4위는 약9만명을 동원한 <
글: 김성훈 │
2010-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