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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주말영화> '아이언맨 2' 예매율 1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연한 액션 대작 영화 '아이언맨 2'가 예매 점유율 1위에 올랐다.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9일 개봉하는 '아이언맨 2'는 27.8%의 예매 점유율로 이날 개봉한 김해숙ㆍ박진희 주연의 '친정엄마'(11.9%)를 크게 따돌렸다.엄정화 주연 스릴러 '베스트셀러'는 10.9%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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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윤두준-아이유, <친한친구> 임시 DJ 맡아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과 아이유가 MBC 라디오 <친한친구>(FM4U 91.9Mhz)의 임시 DJ를 맡는다.
라디오 제작진은 “오는 26일부터 2주간 비스트의 윤두준과 아이유가 임시 DJ를 맡기로 했다”며, “윤두준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재치를, 아이유의 발랄함과 순발력 있는 입담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년간 <친한친구>
글: 김은주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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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실사와 애니메이션이 결합한 최초의 3D영화 <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
<G-포스: 기니피그 특공대>의 진용은 화려하다. 제작자는 블록버스터의 제왕 제리 브룩하이머이고, 니콜라스 케이지, 페넬로페 크루즈, 샘 록웰, 스티브 부세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목소리 출연을 했다.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의 <어비스>의 특수효과를 담당하면서 오스카 시각효과상을 수상했던 호이트 H. 이트먼이다. 거기에 <G
글: 이주현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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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그중에 사랑이 제일이라 <바운티 헌터>
‘그중에 사랑이 제일이라.’ 로맨틱코미디의 변치 않는 계율이다. 신성한 사랑을 발로 걷어차버린 커플들은 흔히 고난의 행로에 던져진다. 한때 부부였던 마일로(제라드 버틀러)와 니콜(제니퍼 애니스톤)의 운명도 다르지 않다. 전직 형사였던 마일로는 ‘현상금 사냥꾼’으로 살아가지만 외려 범죄자 취급을 받고 감옥에 처박히기 일쑤다. 기자인 니콜은 살인사건 취재 중
글: 이영진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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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불편하고 불우한 삶의 궤적 <7월 32일>
장 형사(김정균)에게 쫓기던 만수(박은수)는 데리고 다니던 5살 난 딸 꽃님을 아는 집창촌에 잠시 맡긴다. 하지만 만수는 체포되어 교도소로 가게 되고 장 형사 또한 큰 부상을 입어 경찰을 그만둔다. 장 형사는 만수를 향한 복수심에 꽃님을 납치해 다른 한 섬의 집창촌으로 돈을 받고 넘겨버린다.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된 꽃님(성혜림)은 하루하루 성매매를 하며
글: 주성철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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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다시 유럽으로 돌아온 빔 벤더스 <팔레르모 슈팅>
12년 동안 미국에서만 작업했던 빔 벤더스가 다시 유럽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시작부터 그의 고향인 뒤셀도르프가 배경이다. 그런데 이 독일 마을에서 벌어지는 핀의 일상엔 한 가지 특징이 있다. 모던한 아파트 벽면에는 달리의 일그러진 시계 모양이 떠다니고, 그가 상상하는 죽음의 이미지로 브뉘엘의 <황금시대> 속 스켈레톤이 튀어나온다. 그리고 사진을
글: 이지현 │
20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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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영화, 도시를 만나다’ 첫 번째 극장 상영작 <서울>
여행 사이트 ‘론리플래닛’에서 최악의 도시 3위로 선정된 서울도 <로마의 휴일>의 로마처럼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도시’가 될 수 있을까. <서울>은 서울, 인천, 춘천, 부산, 제주 등 한국의 다섯 도시를 소재로 하여 5인의 감독이 자신만의 개성으로 연출한 프로젝트 ‘영화, 도시를 만나다’의 첫 번째 극장 상영작이다. 초
글: 송경원 │
20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