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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유미, 日 첫 정규음반 아시아 동시 발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일본에서 예명 '아이코닉(ICONIQ)'으로 가수 데뷔한 아유미가 일본 첫 정규 음반을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에서 10일 동시 발매한다.8일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첫 정규 음반 '체인지 마이셀프(Change Myself)'에는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 타이틀곡 '체인지 마이셀프'를 비롯해 일본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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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개봉 첫 주 1위 올라
조니 뎁과 팀 버튼 감독의 신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개봉 첫 주 55만7566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달 동안 독주 행진을 했던 <의형제>는 약24만명을 기록해 2위로 내려 앉았다. 총 관객수 약 482만명을 동원한 <의형제>는 500만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3
글: 김성훈 │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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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원의 나쁜 놈의 道]
[나쁜 놈의 道] 어쩌자고 이러냐능!
J. F. 케네디와 링컨의 인생 스펙이 완벽히 일치한다는 놀라운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스러운 예고편을 내보냄으로써 링컨과 케네디의 환생들이 한반도에서 벌이는 대권 도전 드라마가 아닐까 하는 의혹을 필자에게만 자아냈던 <평행이론>이, 두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또 하나의 ‘알고 보니 얘가 범인’ 무비라는 것이 밝혀진 현재, ‘떠
글: 한동원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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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spot] 싱글맘 저널리스트? 완전 어울려!
<크레이지 하트>에서 컨트리 가수 배드(제프 브리지스)와 사랑에 빠지는 진(매기 질렌홀)은 4살 난 아들을 둔 싱글맘 저널리스트다. 매기 질렌홀은 그녀를 이렇게 표현한다. “부드럽고, 조용하고, 복잡한, 정말 여성적인 여자다.” 질렌홀이 자신의 캐릭터를 표현하는 형용사들은 실제 그녀에게도 그대로 맞아 떨어진다. 캐릭터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그녀는
글: 황수진 │
20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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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후쿠다 마유코] 그 소녀, 아찔하다
‘일본의 다코타 패닝’ 따위의 수식어는 버려도 좋다. 15살 소녀배우, 후쿠다 마유코를 알기 위해선 구차한 설명이 필요없다. 드라마 <백야행>의 어린 유키호, <여왕의 교실>의 히카루, <서머 스노>의 유카리 등 아동극단 시절부터 연기를 시작한 이 배우의 풍성한 필모그래피는 바로 후쿠다를 설명하는 모든 것이다. 단 한편만 골
글: 이화정 │
201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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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cine scope] 피아노 선율 속에서 빛나는 청춘
구혜선 감독은 바쁘다. “조감독님, 저 잠깐 옆에서 인터뷰하고 있을게요.” “음악감독님, 이제 슛 가도 될까요?” “아, 명진(임지규) 왔어요?” “기자님, 정신없으시죠.” 정신없는 게 대체 누군지 모르겠다. 얼핏 넘겨다본 구혜선 감독의 콘티북에도 뭔가가 빼곡하게 적혀 있다. “이것저것 써놔요. 저예산이라 최대한 효율적으로 찍을 수 있게끔 촬영 빨리 끝낼
사진: 최성열 │
글: 이주현 │
201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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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개봉 첫 주 1위 올라
구관이 명관이다. 조니 뎁과 팀 버튼 감독의 신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주말 동안 55만7566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한달 동안 독주 행진을 했던 <의형제>는 약24만명을 기록해 2위로 내려 앉았다. 총 관객수 약 482만명을 동원한 <의형제>는 500만 돌파를 눈 앞에
글: 김성훈 │
2010-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