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어- 어- 어” 그 소리가 좋다
지난달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한 일본인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한국 관객은 영화를 보면서 소리를 내는지 물었다. 간간이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 치며 즐기는 이탈리아 관객 속에 섞여 영화를 보고 나온 참이었다. 일본 관객은 너무 조용하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걸 영화에 대한 존중이라고 볼 수 있지만 소음을 내는 관객과 영화를 보는 게 훨씬 재미있
글: 달시 파켓 │
2010-05-19
-
[해외뉴스]
[댓글 뉴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마지막 에피소드 러닝타임은 두 시간 반. 모든 미스터리가 다 풀리는 건 아니라고. 소이어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 (한숨)
리암 갤러거, 비틀스 후기 시절 다룬 영화 만든다
-오아시스의 보컬이 비틀스 영화를 만들 줄이야…. 그나저나 리암 갤러거는 정말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사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18
-
[해외뉴스]
캐스린 비글로, 오스카의 영광은 찰나였네
오스카의 들뜬 순간은 이제 과거로 남았다. <허트 로커>의 감독 캐스린 비글로는 지금까지 할리우드에서 악전고투하며 액션스릴러 전문 (여성)감독으로 살아남았고 올해 초 생애 최고의 영광을 맛보았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까지 순탄하지 않은 영화 경력을 일궈온 것처럼 또다시 첩첩산중에 맞닥뜨렸다.
먼저 <허트 로커> 온라인 불법 다운로드
글: 김용언 │
2010-05-18
-
[연예뉴스]
연정훈.최정원 주연 '스위트드림' 5년만에 개봉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연정훈, 최정원, 이지훈 주연의 액션 누아르 영화 '스위트 드림'(감독 진형재, 제작 메가픽쳐스제이씨)이 촬영 시작 5년 만에 개봉한다.제작사는 2005년 첫 촬영을 시작한 '스위트 드림'이 5년 만인 올여름 개봉한다고 15일 밝혔다.일본으로 건너간 한국 청년이 야쿠자와 총격전을 벌인 실화를 그린 '스위트 드림'은 일
2010-05-15
-
[연예뉴스]
<칸영화제> 전도연 "두번째 오니 여유 생겨요"
(칸<프랑스>=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두 번째 오니 작은 여유는 생긴 것 같네요."'칸의 여왕' 전도연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칸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국 언론과의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웃었다.2007년 '밀양'으로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전도연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 처음 칸을 찾았을 때는 어리둥
2010-05-15
-
[연예뉴스]
<칸영화제> 이창동 "마치 시험 치르는 기분"
(칸<프랑스>=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이창동 감독은 신작 '시'가 제63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과 관련, "복잡한 심정"이라고 말했다.이창동 감독은 16일자 미국 영화전문지 할리우드리포트와 인터뷰에서 "마치 시험을 치르는 기분"이라며 이같이 말하고 "사람들은 내 영화가 당연히 칸에 갈
2010-05-17
-
[연예뉴스]
한석규-김혜수, '이층의 악당'서 15년만에 재회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배우 한석규와 김혜수가 1995년 작 로맨틱 코미디 '닥터봉' 이후 15년만에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이들은 '이층의 악당'에서 함께 출연한다고 영화 제작사 싸이더스 FNH가 17일 밝혔다.로맨틱 코미디와 서스펜스가 버무려진 이 영화는 '달콤, 살벌한 연인'의 손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다음달 초 촬영에 들어간다.k
201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