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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한국영화사를 온몸에 새긴 25년차 배우, What’s happening?
<내 깡패 같은 애인>의 삼류 루저 깡패 동철(박중훈)을 트위터로 만납니다. 옆집 여자 세진(정유미)에게 막무가내로 떼쓰는 철없는 남자친구 같기도 하고, 때론 한없이 자상한 오빠 같기도 하면서 그녀 곁을 맴돕니다.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게임의 법칙>과 <투캅스>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박중훈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
글: 주성철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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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김성욱] “지구 종말 전에 전용관 마련해야겠죠”
“동시대 영화와 함께 미래로 나아갔으면 한다.” 시네마테크 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가 5월18일부터 25일까지 개관 8주년 기념 영화제를 연다. 21세기에 등장한 영화 중 상업성이 적다는 이유로 국내에 수입되지 않은 작품 8편이 영화제 기간 동안 소개된다. 상영작은 <사라방드> <침입자> <리댁티드> <안나와의 나흘 밤&
글: 이주현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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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 뉴스] 레이디 가가 외
레이디 가가의 사랑은 그녀의 패션만큼이나 복잡할까요? 트위터에 올린 그녀의 철학적이고도 로맨틱한 글을 보세요. “나는 복잡한 사람입니다. 내게 사랑은 복잡한 것이지요. 그러나 내가 당신을 바라볼 때 사랑은 그저 단순해진답니다. 사랑은 쉬워요.” 저도 쉬운 사랑할래요~.
_ladygaga
달라이 라마님은 트위터로도 인생의 교훈을 설파하네요. 측은지심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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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자파르 파나히, 불법구금에 단식투쟁
칸 경쟁부문 심사 맡은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 불법구금에 단식투쟁 선언
-개혁파 밀었다고 영화제 참석 전 연행. 말 안 들었다고 무식하게 힘쓰는 놈들은 어느 나라에나 꼭 있다. 감독님, 건강 조심하세요.
<프리셔스> <람보>의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 향후 2년간 아시아영화 5편에 투자할 것
-일본, 한국, 중국, 싱가포르 영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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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날리우드를 아시나요
올해 칸국제영화제의 신데렐라는 <울부짖는 남자>였다. 아프리카 내륙에 위치한 작은 나라 차드 출신 감독 마하마트 살레 하룬의 <울부짖는 남자>는, 13년 만에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아프리카영화라는 점에서 하나의 센세이션이었다(그는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에 참여한 바 있다). 아프리카영화를 새삼스럽게 돌아
글: 김용언 │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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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슈렉 포에버>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 차지
<슈렉> 시리즈의 완결편인 <슈렉 포에버>가 개봉 첫 주 미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슈렉>의 네 번째 시리즈인 <슈렉 포에버>가 개봉 첫 주 거둬들인 수입은 7125만 달러. 적지 않은 수입이지만 <슈렉> 2편과 3편이 개봉 첫 주 1억 달러를 넘긴 것에 비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라는 게
글: 이주현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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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줄뉴스] <농민가> 온라인 무료시사회 외
인디스페이스가 독립영화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에 마련한 새 보금자리 ‘인디스페이스On’이 첫 개봉작으로 다큐멘터리 <농민가>를 선정했다. 5월27일 개봉할 예정이며, 24일과 25일 양일간 온라인 무료시사회를 연다.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를 비롯한 한국영화가 제63회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에서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