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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삽질이라도 해야 나랏돈 받을까
지난 3월17일, 국제영화제 발전방안 토론회가 열렸다(<씨네21> 744호 ‘영화 판.판.판’ 참조). 그로부터 2주가 채 지나지 않아 국고지원을 받는 국제영화제들의 올해 지원금액이 전년에 비해 축소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18억원의 지원을 받았으나, 올해는 15억원을 받게 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올해 7억원의 지원을 받
글: 강병진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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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월드액션] 별은 칸에서 가장 밝게 빛나고
63회 칸국제영화제, 적어도 개막식 레드카펫의 화려함은 따논 당상이군요. 올 최고 할리우드 화제작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로빈 후드>가 개막작이니 말입니다. <글래디에이터>로 이미 명콤비임을 입증한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에 상대역 케이트 블란쳇과 윌리엄 허트까지. 이른바 작품에 참여한 스타들의 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비경쟁부문에 초
글: 이화정 │
201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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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김태희, 차태현 外
누가 누가 더 빠를까. 김태희와 차태현이 각기 다른 영화 <그랑프리>와 <챔프>로 말에 오른다. 양윤호 감독의 <그랑프리>에서 김태희는 내면의 아픔을 극복하고 기수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주희를 연기한다. <그랑프리>는 경마를 소재로 기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리는 이야기로, 4월 초에 첫 촬영에 들어간다. 이환경 감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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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경계도시>의 힘에는 국경도 없다며~
지난 3월31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새로운 10년’을 시작하는 상영작을 발표했습니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총 49개국에서 209편(장편 131편, 단편 78편)을 초청합니다. 개막작은 박진오 감독의 <키스할 것을>, 폐막작은 멕시코의 페드로 곤잘레스-루비오 감독의 <알라마르>가 선정됐습니다. 시네마페스트 부문
글: 장영엽 │
글: 김성훈 │
글: 이주현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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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자센터, ‘고전, 영화로 읽다’ 강좌 개설
영화를 통해 고전에 다가가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인 하자센터의 영화제작소 ‘눈’이 인문학을 바탕으로 한 영화읽기 강좌 ‘고전, 영화로 읽다’를 개설한다. ‘9편의 영화로 묻고, 9편의 고전으로 답하다’라는 부제를 단 이번 강좌에선 1935년작인 클라렌스 브라운 감독의 <안나 카레니나>부터 2009년 개봉작인 존 힐콧 감독의
글: 이주현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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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이리스' 일본 더빙에 톱배우 총출동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이달 21일부터 TBS 지상파로 방송되는 한국 드라마 '아이리스'의 일본어 더빙에 톱 배우들이 총출동한다.3일자 산케이스포츠, 데일리스포츠 등 현지 신문들은 인기배우 후지와라 다쓰야(27)와 구로키 메이사(21)가 이병헌과 김태희의 목소리 연기를 각각 맡는다고 전했다.영화 '배틀로얄' '데스노트' 등으로 유명한 연기파 배
20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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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브아걸' 나르샤, '볼륨을 높여요' 진행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가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의 새로운 진행자로 발탁됐다.지금까지 진행을 맡았던 가수이자 작사가인 메이비는 새로운 활동을 위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제작진은 4일 전했다.'볼륨을 높여요'는 KBS 쿨 FM(89.1㎒)에서 매일 오후 8-10시에 방송되며, 나르샤는 1
2010-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