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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공정한 축제의 장을 마련해주세요
공정한 심사와 투명한 운영. 대종상영화제가 항상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였으나, 결코 잡지 못했던 두 마리 토끼다. 로비 의혹, 심사 결과에 대한 공정성 시비 등 대종상영화제는 2000년대 이후 거의 매회 비난과 논란이 반복됐다. 관객도 매번 들고일어났다. 정녕 시비를 없앨 대안은 없었던 걸까? 논란이 있을 때마다 지적된 문제점은 대종상영화제를 주최하는 영화
글: 강병진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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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나의 열정이 담긴 티켓
어느덧 입사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영화관 매니저를 거쳐 롯데시네마 홍보담당으로 일하게 된 지 벌써 3개월차. 기나긴 적응 기간이 끝나고 이제야 제자리를 찾아 안정된 느낌이다. 보도자료를 만들고, 기사를 체크하고, 시사회에 참석해 개봉 전 영화들을 보고, 기자들을 만나 인맥을 유지하면서 나름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
홍보담당으로 발령나기 전, 지난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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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멀리 가면 돈 많이 들잖아요
서울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가 늘고 있다. 서울영상위원회의 ‘2010년 상반기 서울 촬영 현황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장편 극영화 34편, 방송 및 기타 영상물 123편, 총 157편이 서울에서 촬영했다. 157편의 서울 촬영일수는 357일로 전년 대비 96일이나 늘었다.
최근 영화팀들이 서울에서 많이 촬영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글: 김성훈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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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사람이 먼저, 그 다음이 영화
2004년 이맘때 나는 영화 현장에 있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제작부 막내라는 지위로 말이다. 주차 관리, 촬영지 및 식당 섭외, 부식 수급처럼 ‘시다바리’에 해당하는 일만 했지만 내 기여도 적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상당수 장면이 연출부 민범이와 헌팅을 다니며 찾아낸 공간에서 촬영됐고, 배우와 스탭들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양질의
글: 문석 │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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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태양 1집, 美 아이튠즈 R&B 차트 4위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의 솔로 1집 '솔라(Solar)'가 8일 미국 애플 아이튠즈의 '톱 R&B/솔 앨범'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그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의 음악이 미국 팝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한국어로 녹음된 음반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순위
201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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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강호동.유재석 투톱 MC체제 5년은 더 간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유재석이 침체된 SBS TV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의 구원투수를 맡아 11일 일요일 브라운관에 복귀한다.그가 이날 첫선을 보이는 '런닝맨'을 통해 '패밀리가 떴다' 이후 5개월 만에 SBS의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으로 돌아오는 것.SBS는 물론이고 방송가 전체가 이 프로그램의 성패를 주시하고 있다. 지난 5년간 강호동과 함께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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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빅뱅 초신성 등 日 초대형 라이브공연 참가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빅뱅과 초신성, 비스트, 그리고 포미닛 등 한국의 인기그룹들이 일본의 초대형 야외 라이브 무대에 오른다.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야외특설무대에서 '음악의 힘으로 관용을 존중하는 세계를 실현한다!'를 부제로 열리는 초대형 라이브 공연인 '국제연합의 벗(國聯 友) Asia-Pacifi
201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