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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자이언트' 9.6%, '국가가 부른다' 7.1%로 출발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새로 시작한 SBS의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와 KBS의 '국가가 부른다'가 각각 한자릿수 시청률로 출발했다.11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SBS 대하드라마 '자이언트'는 첫 회 시청률 9.6%, 연속 방송된 2회는 14%를 각각 기록했다. KBS의 '국가가 부른다' 시청률은 7.1%였다.개발 시대인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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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마이클 무어 감독 外
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빠돌이 마이클 무어 감독이 상심에 빠졌습니다. 꼴데처럼 성적이 나빠서? 아닙니다. 현재 타이거즈는 아메리카리그 중부 지구에서 2위를 달리고 있는걸요. 그가 슬퍼하는 이유는 40년 동안 타이거즈의 경기를 중계해온 명해설자 어니 하웰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입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큰 목소리가 지금은 고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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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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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홍상수 감독님, 콜 미!
“영업 끝난 목욕탕은 춥더라고요.” <씨네21>의 칼럼니스트, 달시 파켓이 배우로 나섰다. 옴니버스영화 <원 나잇 스탠드>의 세 번째 에피소드(장훈 감독)에서 저명한 영화평론가 로메르 역을 맡은 것. 파켓은 첫 영화 출연임에도 세 단편영화 속 베테랑 배우들을 제치고 가장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목욕탕 때밀이 남자와 미묘한 관계를
글: 장영엽 │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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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할리우드의 역사 속으로
클래식이 LA로 찾아왔다. 지난 4월22일부터 25일까지 할리우드의 이집션 극장, 차이니즈 만 극장, 루즈벨트 호텔에서 ‘TCM(Turner Classic Movie)의 클래식영화제’가 열렸다. 영화제 기간 동안 LA는 미국 전역에서 몰려든 클래식 영화 팬들로 가득했다. 이번이 첫해인 TCM 클래식영화제는 사람들의 머리에 자리잡고 있는 할리우드의 전통적인
글: 황수진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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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의형제>가 아시아에서 흥행 1위
칸영화제를 맞아 올해 초 넉달간의 아시아 박스오피스 순위를 만들어보았다. 여덟개 나라 박스오피스 데이터를 이용해 2010년 극장 개봉한 아시아영화들의 수익을 추적했더니, 상위 25위에 든 영화들의 총 박스오피스 수익은 4억1200만달러였다.
1위는 3600만달러의 수익을 거둔 <의형제>다. 25위권에 포함된 다른 한국영화로는 9위에 오른 &
글: 스티븐 크레민 │
20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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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 뉴스] <스타트렉> <스파이더 맨> <다크 나이트> 후속편 대격돌
2012년 7월. <스타트렉> <스파이더 맨> <다크 나이트> 후속편 대격돌!
-<스파이더 맨>은 3일, <다크 나이트>가 20일, <스타트렉>은 29일 개봉. 2012년 7월을 오덕의 달로 지정합니다.
마돈나, 영화 연출작 <W.E> 만든 소감 묻자, “온 세계가 나에게 등돌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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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위터·페이스북 영화 배급에도 쇼설마케팅
지난 4월21부터 5월2일까지 열린 제9회 트라이베카 영화제는 페오 알라닥의 <우리가 떠날 때>(극영화부문 작품상) 등 독립영화계 신성들을 여럿 배출하는 수확을 거뒀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고뇌의 깊은 주름이 감춰져 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독립영화계도 유례없이 혹독한 계절을 지나는 중이다.
‘잘 풀리기만 한다면 어디든지.’ 올해 트
글: 김용언 │
2010-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