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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박시후, SBS '검프' 마지막회 팬들과 관람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탤런트 박시후가 20일 막을 내리는 SBS TV '검사 프린세스'의 마지막회를 팬들과 함께 관람한다.박시후의 소속사는 그가 20일 오후 10시 '검사 프린세스'의 마지막회를 강남 시너스 극장에서 팬카페 회원 200여 명과 함께 감상한다고 18일 밝혔다.박시후는 방송 직후 드라마 종영 소감, 촬영 뒷얘기 등을 팬들에게 전할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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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이성재 "북한말 연기, 애드리브 힘들어"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최근에 탈북하신 분의 말을 녹음해서 듣고 현장에서 교정도 받았는데 생각보다 사투리가 심하지는 않더라고요. 사투리 연기는 처음이어서 가장 큰 숙제거리였죠. 그래도 큰 어려움 없이 한 것 같아요."배우 이성재는 이달 27일 개봉할 영화 '꿈은 이루어진다'에서 축구에 미친 북한군 분대장을 연기했다.지난 17일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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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SS501, 드림콘서트서 신곡 첫무대
SS501이 22일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를 통해 5월말 발매 예정인 신곡의 첫 무대를 갖는다.
SS501은 당초 새 앨범의 타이틀곡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리더 김현중의 부상으로 발라드곡 <Let Me Be The One>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김현중은 최근 자동차 충돌사고로 갈비뼈 타박상과 찰과상을 입어 전치 2주
글: 김은주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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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올해도 다큐멘터리 열풍
9·11 테러 이후 뉴욕 로어 맨해튼의 경제 부흥을 위해 시작했던 트라이베카필름페스티벌(TFF)이 올해로 9회를 맞아 4월21일부터 5월2일까지 12일간 열렸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 38개국에서 출품한 132편의 작품(장편 85편)이 상영됐다. 이중 박찬옥 감독의 <파주>와 한인 리 아이작 정 감독의 <러키 라이프>가 장편영화 경쟁
글: 양지현 │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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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어- 어- 어” 그 소리가 좋다
지난달 우디네극동영화제에서 한 일본인 친구가 무슨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한국 관객은 영화를 보면서 소리를 내는지 물었다. 간간이 환호성을 지르고 박수 치며 즐기는 이탈리아 관객 속에 섞여 영화를 보고 나온 참이었다. 일본 관객은 너무 조용하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걸 영화에 대한 존중이라고 볼 수 있지만 소음을 내는 관객과 영화를 보는 게 훨씬 재미있
글: 달시 파켓 │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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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 뉴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로스트>, 5월23일 대망의 막 내려
-마지막 에피소드 러닝타임은 두 시간 반. 모든 미스터리가 다 풀리는 건 아니라고. 소이어 보는 낙으로 살았는데 이제 무슨 재미로 사나. (한숨)
리암 갤러거, 비틀스 후기 시절 다룬 영화 만든다
-오아시스의 보컬이 비틀스 영화를 만들 줄이야…. 그나저나 리암 갤러거는 정말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사는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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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캐스린 비글로, 오스카의 영광은 찰나였네
오스카의 들뜬 순간은 이제 과거로 남았다. <허트 로커>의 감독 캐스린 비글로는 지금까지 할리우드에서 악전고투하며 액션스릴러 전문 (여성)감독으로 살아남았고 올해 초 생애 최고의 영광을 맛보았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까지 순탄하지 않은 영화 경력을 일궈온 것처럼 또다시 첩첩산중에 맞닥뜨렸다.
먼저 <허트 로커> 온라인 불법 다운로드
글: 김용언 │
201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