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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프로페셔널] 활발하고 적극적인 여성에게 강추
천직이란 만드는 거다. 롯데시네마 홍대입구관 강은진(28) 매니저의 경우도 그렇다.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했던 그는 대학 졸업 때는 대학교 교직원이 되기 위한 시험을 준비했다. 강 매니저는 “함께 스터디하는 친구가 일러주기 전엔 이런 직업이 있는지조차 몰랐다”. 극장 슈퍼바이저로 입사한 지 2년도 안돼 남들보다 빨리 매니저가 된 그는 잠
글: 이영진 │
사진: 백종헌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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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장군 역할의 아독
-실제 이름은.
=아독. 판타지 소설 주인공 이름이라는데 내 입장에선 ‘나’ (我)는 ‘개’(dog)다, 라는 의미로 쓰고 있다.
-극중 형제로 나오는 먹보와 도도는 어디 있나.
=주인 만나 잘 살고 있다. 그런데 먹보와 도도와 장군이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장군이도 우리 3형제가 돌아가면서 연기했다. 다른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독특한 트리플
글: 이영진 │
사진: 백종헌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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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딕]
[무비딕] 소년의 미소를 가진 범생 기타의 신
Q: 도대체 어떻게 연주하면 ‘기타의 신’이라 불리나요?
A: 사실 ‘기타의 신’은 의미 불명의 마케팅 용어입니다(그래서 굉장히 많습니다). 세계 3대 기타리스트란 말도 마찬가지지요. 하지만 관습적으로 이렇게 부르는 사람은 대략 세명이 있습니다. 에릭 클랩턴, 제프 벡, 그리고 지미 페이지인데요, 이 셋은 모두 1963년에 결성해 5년간 활동한 야드버즈라
글: 차우진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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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cine scope] 선 오디션, 후 캐스팅의 오묘한 세계
“꼭 영화가 있어야만 오디션을 보나요?” 서울필름스쿨 마상준 대표의 말이다. 연극영화과 졸업생들은 매년 넘쳐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독들이 쓰고 싶은 배우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당장 들어갈 영화가 없더라도 감독과 배우가 더 자주, 다양하게 만나면 좋은 이유다. 이같은 목적으로 서울필름스쿨이 주관하고 ‘신인 배우 발굴 마켓’을 지향한다는 제1회 <
글: 장영엽 │
사진: 백종헌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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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제83회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후보작 확대 결정 外
83회 아카데미상, 시각효과 부문 후보작을 3편에서 5편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 <아바타> 효과가 지대하군요. 역시 돈 벌어주는 영화가 법을 바꾸나 봅니다.
디즈니 팅커벨 실사화한 로맨틱 코미디 <팅크>, 워킹 타이틀 인어공주 실사화한 <머메이드> 제작 중.
→ 날개와 꼬리가 관건이겠군요. 설마 얘들도 3D로? 너무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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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절차·송환 요구 모두 근거가 없잖아”
30년 넘게 끌어온 ‘폴란스키 스캔들’은 아직도 종결되지 않았다. 로만 폴란스키는 지난 2009년 9월26일 취리히에서 스위스 경찰에 체포된 뒤, 미국으로 송환되기만을 기다리며 구금되어 있었다. 그런데 지난 7월12일 스위스 법무부는 폴란스키를 미국에 송환할 의무가 없다며 “그는 자유의 몸”이라고 선언했다. 폴란스키는 그날 밤 프랑스 파리의 자택으로 돌아
글: 김용언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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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조앤 리버스 外
*조앤 리버스가 린제이 로한과 트위터 설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로한이 감옥에 가기 전에 아이폰을 포기한 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요! 아이폰이 있었다면 그녀는 조니 워커와 잭 다니엘을 자기 단축번호에 저장해놓을 수 있었을 텐데요.” 로한 또한 죽도록 사이가 나쁜 자기 아버지를 들먹이며 “조앤 리버스는 내 아버지와 천생연분이다”라는 식의 멘션을 올리고 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