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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재범, B.O.B와 듀엣 싱글로 국내 첫 활동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2PM에서 탈퇴한 재범(본명 박재범ㆍ23)이 미국 신예 팝스타 B.O.B(본명 바비 레이ㆍ22)와의 듀엣 싱글로 국내에 복귀한다.15일 워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재범은 래퍼인 B.O.B가 지난 3월 발매해 빌보드 싱글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한 히트곡 '낫신 온 유(Nothin' On You)'의 커버 버전(히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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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납치된 딸을 구하려는 한 남자의 처절한 몸부림을 그린, <파괴된 사나이> 첫 공개
일시 6월 14일 오후 2시
장소 CGV 용산
이 영화
synopsis
의료기기 사업을 하는 영수(김명민)에게 내일은 없다. 빚 독촉에 시달려서만은 아니다. 8년 전에 딸 혜린을 유괴당한 뒤 그의 ‘내일’은 차압당했다. 당시 목사였던 영수는 유괴 사건 후 성직을 포기하고, 여전히 혜린이 살아있을 거라 굳게 믿는 아내 민경(박주미)과 떨어져 살며,
글: 김성훈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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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추천음반] ≪The Defamation Of Strickland Banks≫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더피의 앨범을 들으면서 생각했다. 영국 출신 레트로 솔 디바들이 쏟아져나와 세상을 정복하고 있는 이 시점에 왜 남자들은 침묵하는가. 플랜 비의 ≪The Defamation Of Strickland Banks≫는 그에 대한 대답이다. 요즘 케이블TV에서 미친 듯이 흘러나오고 있는 싱글 < She Said >를 듣는 순간 “에미
글: 김도훈 │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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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 Tracks] 이거 듣고 앉아 있을 순 없지
김학선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의 음악에서 새롭다고 할 만한 건 전혀 없다.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폴스나 블록 파티 같은 선배들의 이름이 계속해서 스쳐 지나간다. ‘인디 (댄스) 록’의 전형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들은 선배들이 그랬던 것처럼 반복되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편곡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
글: 김도훈 │
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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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이 만화]
[정훈이 만화] <유령작가> 무명작가 기남씨, 수진그룹 회장의 자서전을 대필하게 되었는데…
글·그림: 정훈이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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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의 인디라마]
[김영진의 인디라마] 취향은 존중하지만, 유감이다
첫 번째 장편영화 다음에 꽤 시간이 흘러 두 번째 장편 <폭풍전야>를 만든 조창호는 한국영화계에서 보호받지 못하는 재능을 지닌 감독이다. <폭풍전야>는 개봉 당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고 금세 시야에서 사라졌다. 데뷔작 <피터팬의 공식>이 특이한 정서를 갖고 있는 영화라고 생각했던 터라 이번에는 조창호가 어떤 것을 보여줬
글: 김영진 │
20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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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마티네콘서트 <셰익스피어 in Classic>
“음악이 사랑의 양식이라면,/ 계속 울려다오./ 꺼지듯 사그라지는/ 그 가락을 다시 한번 더.”(<십이야> 중)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음악적인 언어로 충만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윌리엄 셰익스피어를 음악으로 접한다. 헨델, 베르디, 프로코피예프, 퍼셀 등 대작곡가가 담은 대문호의 희로애락이다. <로미오와 줄리엣> <오셀로> &
글: 심은하 │
2010-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