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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카라 베스트앨범, 첫주 5만 장..오리콘 2위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인기 걸그룹 카라의 베스트 앨범이 오리콘 주간차트 2위의 성적을 거뒀다.카라는 지난 8월 데뷔 싱글 '미스터'가 오리콘 주간차트 5위로 아시아 여성그룹 최초로 톱 10에 진입하면서 일본 가요계에 입성한 데 이어 지난달 29일 베스트앨범 'KARA BEST 2007-2010'을 선보여 첫날 일일차트 2위에 이어 발매 첫주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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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소녀시대 데뷔 싱글, 오리콘 월간차트 4위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일본 가요계에 입성한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데뷔 싱글이 오리콘 월간차트 4위의 성적을 거뒀다.지난달 8일 선보인 소녀시대의 데뷔 싱글 '지니(GENIE)'는 발매 당일 일간차트 4위로 출발해 각종 매스컴의 주목과 함께 화제로 떠오르며 한국 걸그룹의 일본 음악시장 진출 사상 가장 높은 순위인 일간차트 2위까지 상승하는 등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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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엄지원, 독한 강력계 검사로 드라마 <헤븐>합류
배우 엄지원이 강력계 검사 역으로 드라마 <헤븐>(가제)(제작: 골든썸, 아폴로픽쳐스)에 캐스팅 됐다.
극중 엄지원은 경찰서라는 공간에는 어울리지 않는 세련된 외모에 냉철한 성격을 지닌 서울중앙지검 강력계 검사 ‘정우진’ 역을 맡았다. 정우진은 그 어떤 남자 검사보다도 독한 여 검사로써, 여 검사로는 이례적으로 승진 가도를 달리며 실적 또한
글: 최정은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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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부산국제영화제 오세요..남포동서 전야제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전야제인 'Welcome to PIFF'가 6일 오후 6시 남포동 피프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피프광장은 부산국제영화제가 태동한 곳으로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발돋움하게 한 역사성을 지닌 곳이다.부산국제영화제조직위원회와 부산 중구청이 함께 개최한 이날 행사는 영화배우 탁재훈, 홍수
20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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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고현정.권상우의 '대물' 시청률 18%로 출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고현정, 권상우 주연의 SBS TV 수목극 '대물'이 6일 시청률 18%로 출발했다.7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대물'은 전날 첫회에서 전국 시청률 18.0%를 기록했으며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각각 20.7%와 20.2%로 20%를 넘겼다.이는 전작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첫회 시청률 10.2%보다 8%포인트가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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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필리핀과 대만에 주목하라
부산영화제의 꽃은 역시 아시아 영화다. 아시아 영화의 수입에 유독 박한 한국에서 부산영화제는 관객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줄 거의 유일한 장소다. 여기서 왜 ’거의’라는 단어를 굳이 붙였는가하면, 사실 국제영화제의 수가 늘어나면서 아시아 영화를 대할 기회도 조금 늘어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부산만이 가진 아시아 영화 프로그래밍의 특징은? 김지석 프로그
글: 김도훈 │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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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소식]
키아로스타미 감독에게서 영화를 배워요
“역대 그 어느 때보다 가장 성과가 나타나는 해라 할만하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의 창’부문에 AFA(아시아영화아카데미)출신 감독의 작품이 무려 세 편이나 상영된다. 싱가포르의 부준펑 감독이 만든 <모래성>, 필리핀의 셰론 다욕 감독이 만든 <바다로 가는 길>, 말레이시아의 림카이와이 감독이 만든 <향기의 상실&
글: 김성훈 │
20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