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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임태종] 아프리카 아이들, 글로벌 리더로 만들겠다
케냐 고르고초 빈민들에게 임태종 목사는 더없는 지라니(좋은 이웃)다. 20년 넘게 한국에서 목회활동을 했던 그는 2006년 첫 방문한 케냐에서 지라니어린이합창단을 만들어 5년 가까이 전세계에 희망의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다큐멘터리 <하쿠나 마타타: 지라니 이야기>의 주요 인물인 그를 서울 갈현동 은현교회에서 만났다. 내년 1월까지 한국에 머물
글: 이영진 │
사진: 손홍주 │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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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시고니 위버] 개성과 자신감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죠
시고니 위버가 11월29일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일보사가 주최한 ‘세계 여성 리더십 컨퍼런스’에 특별 강연자로 초청돼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것이다. 위버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시리즈로 주체적이고 강인한 여전사의 대명사가 됐다. <아바타>에 출연하면서는 SF영화계의 전설로 불리기에 이르렀다.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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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차태현의 <헬로우 고스트> 첫 공개
일시 12월 6일(월) 오후 2시
장소 메가박스 코엑스
이 영화
상만(차태현)은 더 이상 살아갈 의미를 찾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다. 그러나 약을 입에 털어놓아도 보고 강물에 몸을 던져도 보지만 쉽사리 죽음에 이르지 못한다. 그런 상만의 눈에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4명의 귀신들, 변태할배(이문수), 꼴초귀신(고창석), 폭풍눈물(장영남
글: 이주현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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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헬로우고스트]강예원,"목소리와 몸매 때문에 캐릭터 바뀌었다"
'헬로우 고스트' 기자간담회에서 강예원은 목소리 때문에 캐릭터가 수정된 사연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연수 역할은 시나리오에는 청초하고 몽롱한 이미지 였는데 화면에는 씩씩하고 밝은 목소리로 나왔다"고 밝히며 "나름 성학과도 나왔는데 감독님은 내 목소리가 아름답지 않았던 것 같다"고 전하며 목소리가 아름답다는 대사를 수정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연수 캐릭
글: 박사랑 │
20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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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영상자료원, '로컬시네마 기획전' 열어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26일까지 서울 상암동 영상자료원내 독립영화상설상영관인 KOFA 2관에서 '로컬시네마 기획전'을 연다.각 지역에서 제작된 독립영화를 관객들에게 보여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에서는 대전, 대구, 부산, 전북 독립영화협회가 추천한 영화들로 꾸며졌다.현종문 감독의 '메모리즈', 함경록 감독의 '숨',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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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우린 개성있는 조합..음악 감성 닮았죠"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우린 다른 음악을 하는 듯 보이지만 음악에 깔린 '솔 풀'한 베이스와 감성은 무척 닮아있죠."바비킴, 거미, 휘성이 '더 보컬리스트'란 타이틀로 전국 순회공연을 개최한다.오는 18일 여수를 시작으로 24일 대구, 25일 광주, 26일 전주, 30-31일 서울을 거쳐 내년 1월 1일 부산, 1월 22일 대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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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귀신과 소통하며 외로움 극복하는 과정"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저도 외로운 사람이지만 사람들은 다 외롭지 않나 하는 게 이야기의 출발입니다. 외로움을 극대화해서 보여줄 방법을 고민하다 다른 사람과 대화가 안 돼서 죽음을 결심한 사람이 귀신과 소통하고 귀신 때문에 살려고 마음먹는다는데 웃음과 슬픔이 있지 않을까 해서 귀신을 등장시켰습니다."
오는 22일 개봉하는
201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