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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거짓말의 품격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국민이 보는 바람직한 지도자상이 지난 10년 사이 확 바뀌었다. 도덕적이고 민주적인 지도자가 바람직하다는 응답은 곱절 가까이 는 반면, 추진력있는 지도자가 바람직하다는 응답은 절반 가까이 줄었다(도덕적 지도자 21.5%→41%, 민주적 지도자 15.7%→25.4%, 추진력있는 지도자 53.9%→28.5%). 지지부진한 정책 추진과
글: 김소희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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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추신수, 내 병역은 내가 해결한다 外
전국에 계신, 멀리 해외에도 계신 시사중계석 독자 여러분! 여기는 여의도 아쿠아틱센터입니다. 천안함배 수영대회가 시작됩니다. KBS팀의 선발선수에 문제가 생겼네요. 출전 예정이던 <추적 60분> PD인 강윤기 선수 대신, 이름도 모르는 BBC팀의 선수가 대신 출전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 아~ 다행히도 <추적 60분> 소속의 선
글: 신두영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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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현준의 저격범이 궁금했지? 外
1.현준의 저격범이 궁금했지?
드라마 <아이리스>의 극장판 <아이리스: 더 무비>가 11월22일부터 네이버, 다음 등 온라인 사이트, 웹하드, PPV채널(QOOKTV, B-TV, U+TV, 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영상과 현준(이병헌)의 저격범이 밝혀진다고.
2.<독비도>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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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신세대 팔팔통신] 알듯 모를듯 영화로 가는 길
시나리오를 보여주러 간다. 보여주러 가는 길, 지하철에서 다시 읽어본다. 개인적으로 내 마음엔 좀 드는 것 같다. 뭔가 새로운 것 같고 뭔가 재밌는 것 같다. 자신이 생긴다. 모니터를 받는다. 그런데 상대방은 읽는 내내 표정이 좋지 않다. 다 읽고나서 내 얼굴을 쳐다본다. 뭔가 나름 순화해서 얘기하는 것 같은데도 하나같이 치명타다. 거기에 듣고 보니 다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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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카운트다운! 12월9일 개막
서울독립영화제2010이 개막작을 비롯한 총 19편의 초청작을 발표했다. 개막작은 <은하해방전선>(2007),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2010)의 윤성호 감독이 연출한 <도약선생>이다. 이 작품은 헤어진 룸메이트 우정(이우정)의 마음을 되돌리려는 원식(나수윤), 그런 그녀에게 늠름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이유로 장대
글: 김성훈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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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세종대학교] “확실한 애프터 서비스, 취업률 100%”
입시가이드: 정시전형
영화예술학과는 정시 ‘나’군에서 연출제작 전공에 일반학생 13명, 전문계고 2명, 연기예술(연기실기) 전공에 일반학생 3명, 전문계고 졸업자 1명을 선발. 전형방법은 일반학생의 경우, 연출제작 전공은 학생부 30%, 수능 70%, 연기예술 전공은 학생부 10%, 수능 30%, 실기 60% 반영. 전문계고의 경우, 연출제작 전공은 학
사진: 오계옥 │
사진: 최성열 │
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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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성신여자대학교] 미래형 아티스트를 위한 첫걸음
성신여대에 2011년은 중요한 해다. 첨단 교육시설인 성신관을 신축해 교육인프라를 재구축하고, 사립대학으로서 국내 최초로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을 승계하는 등 제2도약을 선포한 지난 2006년 이후, 또 한번 도약을 노리고 있다. 지난 2008년 첫삽을 판 제2캠퍼스인 운정캠퍼스가 오는 12월 말에 착공 완료해 내년부터 새로운 교육공간으로 거듭난다. 현재 캠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