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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리뷰]
개구리소년실종사건을 다시 들추다. <아이들...> 첫 공개
일시 2011년 1월 25일 오후 2시
장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이 영화
지난 1991년 벌어진 개구리소년실종사건의 단면을 영화화한 작품. 관객을 안내하는 이는 방송 조작으로 좌천당한 다큐멘터리 PD 강지승(박용우)이다. 대구지사로 발령받은 그는 다시 본사로 올라갈 기회를 노리던 중, 아이들의 실종에 부모가 연관되어 있다는 황우혁 교수(류승룡)의 가
글: 강병진 │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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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Cinepedi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글러브>
Q1. 김상남(정재영)은 KBO에서 제명됐는데, 일본에 입단 테스트를 받으러 가잖아요. 제명당한 선수가 다른 나라 구단에 입단할 가능성이 있나요?
A. 본인은 야구에 문외한 인지라, 전문가에게 물어봤다. <스포츠 춘추>의 박동희 야구전문기자는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다”고 말했다. 일단 스카우트를 할 때는 상대국 협회에
글: 강병진 │
글: 김혜리 │
글: 주성철 │
20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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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Cinepedi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
그 영화에 대해 당신이 알고 싶었던 모든 것, 그러나 차마 묻기를 두려워했던 것을 기자가 대신 물었다. <소셜 네트워크>의 마크 저커버그처럼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글러브>의 제명된 투수 김상남(정재영)이 일본 프로팀 입단 테스트를 받는 일이 가능하기나 한 것인지, <황해>의 소 뼈다귀가 무기로서 어느 정도
20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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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긴 설연휴 지상파TV 풍성한 상차림 마련>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김병규 고현실 기자 = 최장 10일의 긴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그러나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와 사상 최악의 구제역 파동으로 이번 황금연휴에는 고향길은 물론 나들이조차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이럴 때 주가가 상승하는 곳이 바로 안방극장.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 편하게 쉬면서 TV를 통해 세상 구경하는 재미도 나름대로 쏠쏠하지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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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주말영화> '걸리버 여행기' 예매율 1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잭 블랙 주연의 코미디 영화 '걸리버 여행기'가 주말 예매 점유율 1위에 올랐다.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걸리버 여행기'는 28.7%의 점유율로 김명민 주연의 코믹 활극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28%)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이준익 감독의 '평양성'은 14.7%의 점유율로 3위에 올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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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아이들]성지루,"범인이 영화 보고 불편했으면 좋겠다"
1991년 대구 달서구에서 도롱뇽을 잡으러 집을 나선 다섯 명의 아이들이 한꺼번에 사라진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을 소재로 다룬 영화 '아이들' 언론시사회가 25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에 첫 공개 되었다.
배우 성지루는 하나밖에 없는 아들 종호가 사라진 이후, 모든 생업을 포기한 채 전국 방방곡곡으로 아들을 찾으러 다니는 종호 아버지 역을
글: 박사랑 │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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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줌마 났어요! 아저씨들도 대박났어요!
“<황산벌>은 시대를 너무 앞서간 영화였다.” <왕의 남자>로 신드롬을 일으키던 당시 인터뷰 중, 이준익 감독은 <황산벌>을 아쉬워했다. 제작비의 간소화, 사극 장르의 고증을 자유롭게 탈피한 영화, 좌우 논쟁의 파장까지 일으킨 점으로 보자면 <황산벌>은 <왕의 남자>에 앞서, 이준익 영화의 정체성을 말
글: 이화정 │
사진: 최성열 │
201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