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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소지섭 열차', 서울-남춘천 달린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류스타 소지섭(33)의 사진으로 장식된 관광 열차가 크리스마스인 25일 개통된다.13일 소지섭의 소속사 51K에 따르면 강원도는 25일부터 소지섭의 대형사진으로 래핑된 264석 규모의 관광 열차(누리로호) '한류 낭만열차(가칭)'를 서울부터 남춘천까지 매주 토,일요일 하루 2회씩 운행한다.열차에 래핑되는 사진은 소지섭이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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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최수종-하희라 "부부 동반출연은 ‘프레지던트’가 처음이자 마지막"
KBS 드라마 '프레지던트' 제작발표회 인터뷰에서 부부 동반 출연에 대하여 하희라는 "많은 고민과 의논을 했다"고 전하며
"의외로 주변에서 좋은 말씀 해줬고 개인적으로 김희애, 오윤아 씨가 좋은 드라마가 나올 것 같고 기대된다며 용기를 주었다"고 말했다.
최수정-하희라 부부의 동반출연은 1991년 영화 '별이 빛나는 밤에' 이후 19년 만이다.
이어
글: 박사랑 │
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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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그 ‘연인’을 만나고 싶다
연말이라는 말이 함의하는 것 중 하나가 송년회다. 하루 걸러 한번씩 열리는 송년회에 의무감을 발휘해 얼굴이라도 비치려 하다 보니 몸이 축나는 게 느껴진다. 물론 개중에는 뜻깊고 마음 따뜻해지는 송년회도 있다. 12월8일 열린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송년회도 그런 자리였다. 일단 그렇게 많은 영화감독들이 한자리에 모인 건 처음 봤다. 노장부터 중견을 거쳐
글: 문석 │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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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 뉴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을 본 로즈 맥고완 울보 인증! 外
*‘체리 달링’ 로즈 맥고완 울보 인증!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을 본 그녀는 “헤드위그가 죽었을 때, 매드아이가 죽었을 때, 해리가 부모님 무덤을 봤을 때, 덤블도어의 회상장면을 봤을 때” 울음을 참지 못했다 하네요. 그렇게 울다가, 대체 영화는 제대로 본 거냐는. @rosemcgowan
*12월8일 사망한 존 레넌의 30주기를 맞아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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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권해효] 독립영화처럼 젊은 그대
서울독립영화제(이하 서독제)와 한배를 탄 지 어언 10년째다. 배우 권해효는 2001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해도 빠지지 않고 서독제의 개막식을 진행했다. 감회가 새로울 법도 한데 정작 그는 독립영화계의 어려운 현실부터 걱정한다. “올해는 인디스페이스라는 독립영화 전용상영관을 잃는 등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모든 지원이 끊긴 상황에서 열리는 거라 마음이 참 속상
글: 김성훈 │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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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개는 두려울수록 크게 짖는다
내 기억 속에서 상당히 젠틀한 그가 멱살잡이와 주먹질이 난무하는 한가운데에 있었다. 밀고 당기고 욕설이 터져나왔다. ‘내 아이 보기 부끄럽다’는 말은 참으로 상투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진짜 애랑 같이 뉴스 보기 민망했다. 국회 본회의장은 양아치 싸움판 같았다. 인터넷에는 보복성 주먹질을 한 ‘괴력’ 국회의원 신상과, 피 흘리는 국회의원 사진이 공개됐
글: 김소희 │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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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여의도 특설 링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로열 럼블 매치 外
여의도 특설 링에서 열리는 국회의원 로열 럼블 매치를 중계해드립니다. 여야 양팀 선수들이 떼로 나와 실력을 겨루고, 링(의장석)에 마지막으로 남는 사람이 승자인 게임입니다. 경기 시작 시간은 자정. 땡땡땡! 공이 울립니다. 시작부터 반칙이 난무합니다. 입구를 의자와 책상으로 막아버려서, 야당 선수들은 링 주변에 접근조차 불가능합니다. 링 주변에 있는 한나
글: 신두영 │
2010-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