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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조슬린 도나휴 Jocelin Donahue
-<하우스 오브 데블>에서 청바지에 운동화만 신었는데도 참 예쁘더라. <라스트 갓파더>에선 드레스 맵시를 뽐낸다.
=내가 리바이스 모델이었다는 거 아나? 1981년 미국에서 태어났고, 뉴욕대학교에 입학해 역사와 사회학을 전공했다. 우연히 패션모델의 길에 들어서게 됐고, 자연스럽게 영화까지 하게 됐다.
-공포영화 <하우스 오브
글: 이주현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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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프로페셔널] 연계 학원의 연습생으로 시작하세요
국내에서 3D 분야는 아직까지 걸음마 단계다. 올해 극장 개봉한 <나탈리>나 최익환 감독이 만든 <못>도 있지만 흥행에 실패하거나 길이가 짧은 단편이다. 단순한 비교는 어렵지만, 3D 기술에 방점을 찍은 <아바타>를 비롯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3D> <토이 스토리3> <레지던트 이블4: 끝나지
글: 김성훈 │
사진: 손홍주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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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딕]
[무비딕] 박사님, 저도 강동원처럼 만들어주세요
1월6일 <너티 프로페서>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이 개봉합니다. 이쯤 되면 많은 독자들이 머리를 쥐어뜯을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제리 루이스의 오리지널 <너티 프로페서>를 리메이크한 영화인지 혹은 에디 머피의 또 다른 시리즈인지. 알고 보니 제리 루이스가 직접 제작한 <너티 프로페서>는 오리지널의 주인공인 켈프 박사의 손자를
글: 김도훈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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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씨네스코프] 전라도와 경상도의 포복절도 사돈맺기
하늘 같이 까마득한 상견례 자리에 ‘버섯’이 말썽이다. 장인어른, 장모님께 잘 보이려 옷도 갖춰입고 예쁜 말도 외웠건만 예비사위 온다고 요리 한번 해본 적 없는 장모님(김수미)이 나선 게 화근이었다. “아까운 재료 다 베린네!”(고모 역·김정란) 요리 솜씨를 뻔히 아는 예비 신부 다홍(이시영)의 식구들은 젓가락 멈추고 원망의 눈빛을 보내는데, 잔뜩 긴장
글: 장영엽 │
사진: 백종헌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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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축하합니다! 영화의 115살 생일 外
축하합니다! 영화의 115살 생일
→그러니까 115년 전 12월28일, 파리의 그랑 카페 지하 인디언 살롱에서 뤼미에르 형제가 활동 사진 10여장을 상영했고…. 이것이 바로 20세기 가장 찬란한 예술 장르의 위대한 탄생담.
비틀스의 ‘애비 로드’, 영국 문화유산 2급으로 지정
→비틀스 마지막 앨범의 녹음장소이자 표지를 촬영한 장소였죠. 건물이 아닌 횡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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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제다이 기사들이여 영원하소서
핑크 팬더와 말콤X, 제다이의 위상이 높아졌다. 미국 의회도서관이 매년 선정하는 ‘영구 보존 작품’ 리스트에 이들 작품이 선정됐다. 총 2122편의 후보작 중 최종 선정작은 이들 작품을 포함해 총 25편이다. ‘영구 보존 작품’은 미국국립영화등재부(National Film Registry)가 1989년부터 ‘문화적, 역사적, 미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미국
글: 이화정 │
20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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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심형래] 할리우드에 영구 없다? 아니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라스트 갓파더>는 누구도 믿지 않는 프로젝트였다. 심형래가 대부 말론 브랜도의 아들이 영구라는 설정의 코미디영화를 할리우드에서 만든다고? 말론 브랜도를 CG로 되살리는 문제는 둘째치고 대부의 아들이 영구라는 설정은 도무지 믿을 수 없었다. 누구는 말했다. 이건 실존하는 영화가 아니라 심형래의 개그일지도 몰라. 누구도 <라
글: 김도훈 │
사진: 오계옥 │
20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