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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유하나 "어떤 역이든 열심히 해야죠">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두 편의 인기 주말연속극에 잇달아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인 유하나(25)가 여세를 몰아 미니시리즈 드라마에 도전한다.그는 오는 24일 첫선을 보이는 SBS TV 월화극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이연희, 최강창민, 주상욱과 함께 사랑의 4각 관계를 엮는다.방송을 앞두고 최근 만난 그는 "많은 선배님들과 긴 호흡의 드라마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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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프로듀서가 바로 서야 영화도…
“아, 이제 정말 은퇴해야 하나 싶은데 넥스트가 안 보여.” 지난해 부산영화제에서 만난 제작자 J는 한숨을 쉬며 말했다. 쪼들리는 제작사의 살림을 꾸리느라, 투자자와 승강이를 벌이느라, 시나리오 개발하느라 지쳐빠졌다는 그는 자신도 자신이지만 한국영화계의 미래가 걱정이라고 했다. “새로운 프로듀서들이 자꾸 나타나서 신선한 기운을 불어넣어줘야 하는데 부진한 것
글: 문석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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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 뉴스] 애리조나주에서 총기난사 사건 外
지난 1월8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총기난사 사건으로 민주당 하원의원이 부상당하는 등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죠. <스타트렉: 더 비기닝>의 근사한 스팍 역으로 유명한 배우 재커리 퀸토가 이에 대해 가슴 아픈 마음을 토로했습니다. “애리조나 뉴스 때문에 심장이 찢기는 것 같다. 모든 희생자와 그들의 가족을 내 머리와 심장에서 떨쳐버릴 수가 없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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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임채영] 스플리터 연습도 펑고 지도도 다 가르쳤지
이런 엔딩 크레딧을 본 적이 있는가. ‘야구지도.’ 그러니까 <글러브>에서 주인공인 정재영이 아이들에게 훈련시키는 장면이나 청각장애인인 야구부 아이들이 훈련이나 시합을 하는 장면은 전부 야구 전문가의 손길을 거쳤다는 말이다. 1990년대 중·후반 삼성 라이온즈에서 포수 생활을 했고, 현재 연예인 야구단 알바트로스의 감독이자 실내야구장 ‘드림필
글: 김성훈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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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책임은커녕 연민조차 없는…
며칠 신문, 방송 보기가 겁났다. 살처분되는 돼지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방역은 제2의 국방”이라던 2000년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구제역 대책을 전한 김성훈 당시 농림부 장관의 글을 보면서 거듭 가슴 한쪽이 아팠다. 구제역 발생 보고를 받자마자 대통령이 내린 지시는 “방역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게”, “피해 농가에 대한 보상은 기대 이상
글: 김소희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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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서울대 로스쿨 스타디움으로 돌아온 안상수 선수! 外
기쁜 마음으로 중계해드립니다. 안상수 선수가 돌아왔습니다! 서울대 로스쿨 스타디움으로 가보겠습니다. 서울대팀의 공격, 대타가 들어서는군요. 서울대 야구팀의 레전드인 안상수 선수의 아들입니다. 민주 그린트리스의 이석현 감독, 격하게 항의합니다. 후보선수가 어떻게 대타로 나오냐는 뜻인 것 같군요. 레전드의 아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일까요? 아! 조국 서울대
글: 신두영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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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프런코> 시즌3 드디어 시작! 外
1.<프런코> 시즌3 드디어 시작!
온스타일의 리얼리티 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가 드디어 레이스를 시작한다. 15명의 본선 진출자가 이미 공개됐는데 하나같이 물건들이다(옷을 못 만들어도 정말 재미있을 거란 소리다). 본방에 앞서 도전자들의 예선과정을 담은 <프런코3: 더 비기닝>은 15일(토) 밤 11시 방영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