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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심의에서 반려된<종로의 기적>예고편, 감독의 코멘트 外
*<종로의 기적> 개봉(6월2일)을 앞두고 있는 이혁상 감독이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에서 반려된 예고편에 대한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이 감독은 문제가 된 ‘체위장면’을 수십번 돌려보았다는데요. “서서히 그 장면이 ‘유해’해 보이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스스로 납득하는 내 자신과 마주했다”며 검열의 영향력을 꼬집었습니다. 게이의 ‘체위’가 정말 불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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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부채> The Debt
<부채> The Debt
감독 존 매든 / 출연 헬렌 미렌, 샘 워딩턴 / 미국개봉 8월31일
1966년과 1997년, 30년에 걸친 두 시간대를 오가며 나치 전범을 뒤쫓는 모사드 비밀요원들의 숨막히는 음모와 비밀의 진상이 밝혀진다. 무엇보다 <킥애스: 영웅의 탄생>의 매튜 본의 시나리오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기대감이 솟구친다.
글: 김용언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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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스타화보]차현정의 ‘in Blue’
차현정의 'in Blue'라는 콘셉으로 그리스, 터키 등에서 촬영된 이번 스타화보는 아름다운 지중해의 풍광과 차현정의 매력이 잘 더해져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의 이미지와 파격적인 변신까지 다양한 느낌으로 완성되었다.
차현정의 매력이 담겨 있는 이번 스타화보는 SK텔레콤(**8253+Nate 혹은 통화키)을 시작으로, KT,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통
영상취재: 박사랑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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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라스 폰 트리에의 깜짝 나치 발언 이후 外
-라스 폰 트리에의 나치 발언 이후, 칸국제영화제는 곧장 ‘페르소나 논 그라타’(외교용어: 비우호적인 인물)로 규정.
=“오랫동안 내가 유대계인 줄 알았는데 실은 순수 나치계더라. 히틀러도 약간 이해된다. 마지막 순간 벙커에 앉아 있던 그를 그려보면 일말의 동정심을 느낀다.” <멜랑콜리아>의 주연배우 커스틴 던스트가 깜짝 놀라 제지하는 제스처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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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A부터 Z까지, 26가지 살인기호
A는 알파, B는 브라보, C는 찰리. 영미권에서 흔히 사용하는 음성기호다. 호러영화 팬들은 이 귀여운 음성기호마저 가만히 놔둘 생각이 없나보다. A는 도끼(Ax), B는 도살자(Butcher)…. (예를 들자면) 이런 식으로 26개의 알파벳을 살인기호로 삼는 앤솔로지 영화가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26명의 감독이 연출하는 26개의 단편을
글: 장영엽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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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그 영화들이 보고 싶다
칸영화제 소식은 언제나 영화광들을 흥분시킨다. ‘세계 3대 영화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최근 들어 칸영화제의 위상은 베를린과 베니스의 그것과는 비교되지 않게 높아졌다. 그러다 보니 칸 조직위원회는 세계적인 감독들을 줄세우고 이런저런 꼼수를 부려가며 상영작을 선정해 비난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랴. 예술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칸은 최고의 홍보장이자
글: 문석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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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모집, 5월29일까지 外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모집. 관련 업무 경력자 우대, 영어 가능자. 이력서에 성명/사진/주민번호/생년월일/주소/연락처(핸드폰번호, 이메일)/경력 및 영어능력 사항(상세히)/지원동기 및 간략한 자기소개서 필히 게재. 5월29일까지 thequeseoul@naver.com으로 접수.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제작지원작 접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