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아유]
[who are you] 오타니 료헤이
-커피와 도넛을 즐겨 먹던 그 남자였다.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안돼 찍은 CF였다. 반응이 너무 좋았고, 한국 에이전시에서 제안을 해왔다. 일본에서는 경력이 거의 전무했기 때문에 외국에서 활동하는 데 대한 두려움은 없었다.
-<최종병기 활>에서 청나라 니루 중 한명인 노가미를 연기했다.
=회사에서 이런 영화가 있다며 감독님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11-08-16
-
[cineview]
[Cine view] 흔적을 건지다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
장소를 둘러보며 흔적의 잠상(潛像)을 찾는다.
인터뷰이의 모습을 담기보단
그들의 행동과 행동 사이의 흔적을 담고 싶다.
인터뷰가 끝난 뒤,
다시 둘러보며 온전하게 담겼기를 바란다.
장소가 주는 보이는 아늑함보다는
그곳에 퍼져 있는 향기를 함께 담아가고 싶다.
그리고 나의 흔적도 남겨본다.
같은 자리에 다른 시간에.
글·사진: 손홍주 │
2011-08-16
-
[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7광구>의 여전사 하지원, 트위터 시작!
*트친소(‘트위터 친구 소개’의 약자)합니다. <7광구>의 여전사 하지원씨가 트위터를 시작하셨네요. 그 기념으로 하지원씨가 팬들을 위해 직접 쓴 편지를 첨부해서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재미있는 결합입니다. 하지원씨, 앞으로 트위터에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올려주세요! @hajiwon1023
*정병길 감독의 <우린 액션배우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16
-
[해외뉴스]
[Poster it] <인 타임> In Time
<인 타임> In Time
감독 앤드루 니콜 / 출연 저스틴 팀버레이크, 아만다 시프리드, 킬리언 머피 / 미국 개봉 10월28일
시간은 곧 돈이다. 모든 인류의 노화가 25살에 멈추고 남은 수명 또한 1년으로 줄어든 미래사회. 생명연장의 유일한 방법은 돈을 지불하고 시간을 사는 것이다. 주인공 윌은 정체불명의 조직으로부터 쫓기던 남자에게 1
글: 남민영 │
2011-08-16
-
[해외뉴스]
[댓글뉴스] 마이클 무어, 맷 데이먼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자고 주장 外
-마이클 무어, 맷 데이먼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내세우자고 주장
=진보 성향을 주저없이 드러내왔던 맷 데이먼은 최근 워싱턴 DC에서 열린 교육정책 항의 집회에 참석, “교사들이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이 일을 계속하는 이유는 가르치는 것 자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라고 일갈했다고 합니다. 맷 데이먼이 대통령이라니, 상상만 해도 몰표를 던지고 싶어지는군요.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8-16
-
[해외뉴스]
[해외뉴스] 기밀, 사실 그리고 영화
캐스린 비글로가 연출하는 <킬 빈 라덴>(가제)이 난항을 겪고 있다. 미국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의 피터 킹 위원장이 국가정보 누설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선 것. 킹 위원장은 영화제작자들이 미 국방부 및 중앙정보국(CIA) 요원들과 어떤 합의를 거쳤는지 전면 재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킬 빈 라덴>(가제)은 지난 5월 일어난 테러조직
글: 이화정 │
2011-08-16
-
[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잡지가 삶이 되는 순간
만약 ‘내 인생의 잡지’를 선정하는 일이 있다면 주저없이 <월간팝송>을 꼽겠다. 그런 잡지가 있었던가, 갸우뚱할 분도 있겠지만 <월간팝송>, 줄임말로 ‘월팝’은 1980년대 초반 독보적인 대중문화 잡지였다. 인터넷도 없었고 신문에는 험악한 이야기뿐이었으며 TV는 흑백 화면처럼 칙칙한 시대였던지라 <월간팝송>이 전하는 영미권
글: 문석 │
2011-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