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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돌핀 테일> Dolphin Tale
<돌핀 테일> Dolphin Tale
감독 찰스 마틴 스미스 / 출연 해리 코닉 주니어, 모건 프리먼,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애슐리 저드 / 미국 개봉 9월23일
<프리윌리>를 잇는 또 하나의 감동. <돌핀 테일>은 소년과 돌고래의 눈물겨운 우정이다. 실화에 바탕한 이야기로 덫 때문에 꼬리가 잘린 돌고래 윈터를 살리기 위
글: 이화정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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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워런 비티, 직접 쓴 시나리오로 하워드 휴스 연기한다 外
-워런 비티, 직접 쓴 시나리오로 디카프리오에 이어 하워드 휴스 연기한다
=워런 비티는 휴스의 전기영화는 아예 만들 생각이 없다고. 포커스는 바람둥이였던 휴스의 여자관계에 맞춰진다. <에비에이터>의 천재 휴스와는 사뭇 다른 모습임에 분명.
-롤랜드 에머리히, 차기작으로 다시 지구재난 영화 <싱귤래리티>(Singularity, 가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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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세계는 지금 불법 다운로드와 전쟁 중
<킹스 스피치>가 75가지 버전이라고? 해적판 영화에서는 가능한 얘기다. 장면이 잘리고 끊기고, 심지어 캠코더로 스크린을 촬영해 영화를 액자 구성으로 만들어버리는 불법 다운로드 영화 파일은 전세계 모든 제작·배급업자들의 골칫거리다. 지난 4월부터 미국의 메이저 스튜디오들이 P2P 사용자들을 무더기로 피소한 데 이어, 영국에서도 불법 다운로드를
글: 장영엽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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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이지훈, 1969~2011
이지훈씨를 처음 만난 건 1997년의 어느 날이었다. 그는 영화 무가지 <네가>를 막 창간한 상황이었고, 나는 일간지 문화부에서 일하고 있었다. 그는 잡지를 홍보하기 위해 일간지 선배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던 터. 선배 옆자리에 앉아 있다는 이유로 엉거주춤 인사를 나누며 통성명한 게 그를 알게 된 계기라면 계기였다. 그는 이후 2000년 창간된
글: 문석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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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램팀원/홍보팀원 7월5일까지 모집 外
◆(주)데이지엔터테인먼트 영화 마케팅 경력자 모집. 7월8일까지 이력서(연락처, 사진 필수)와 자기소개서를 우편(마포구 서교동 476-21 한림빌딩 5층) 또는 이메일(daisyent@bill36524.com)로 접수.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프로그램팀원 2명, 홍보팀원 1명 모집. 7월5일까지 사진 첨부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recruit@aisf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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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고아라 外
*고아라가 한지승 감독의 <파파>에 캐스팅됐다. 자신이 키우던 가수를 데리고 도망간 후배 매니저를 쫓아 미국에 간 매니저 춘섭(박용우)은 예기치 않은 계약결혼을 통해 6명의 자녀를 갖게 된다. 고아라가 첫째딸 ‘준’이다. 춘섭은 준을 미국에서 스타로 만드려고 노력한다. 고아라는 미국 로케이션이 90% 이상인 <파파>에 출연하기 위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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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이 보라카이!] 대한민국의 카카오톡 사랑 外
광장은 시민의 것이다. 6월30일 헌법재판소는 2009년 5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시민들의 추모집회를 막기 위해 경찰이 경찰버스로 서울광장을 봉쇄한 것은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불법집회 가능성이 있다 해도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는 ‘최소한의 범위’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 헌법재판소의 결정 취지다. 경찰은 난색을 표했다고 하는데 숙달된 주차 기술
글: 신두영 │
2011-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