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 믿거나 말거나
누가 그랬다. 연애를 못하는 건 부정적인 사고방식 때문으로, “나는 예쁘다!” “내가 예쁘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면 그 자신감이 이성을 끌어들인다고 말이다. “세상에 예쁜 여자, 잘생긴 남자만 연애하는 건 아니잖아?”라는 부연설명에 혹했다. 그래, 가끔 어리고 예쁜 여자와 못생기고 나이 많은 남자가 사귀고 결혼도 하잖아. 통장 잔고
글: 이다혜 │
2011-04-28
-
[도서]
[도서] 베를린 필을 한눈에
클래식 음악 팬들이 올해 가장 기다리는 공연 중 하나가 11월에 열릴 예정이다.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이 바로 그것.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베를린 필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말러 교향곡 9번과 브루크너 교향곡 9번을 연주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을 앞두고 누구는 말러 9번을, 누구는 브루크너 9번
글: 이다혜 │
2011-04-28
-
[TV 씨네21]
[아이유]‘마당을 나온 암탉’ 주제가, ‘라이브 열창’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 보고회에서 아이유가 주제곡 '바람의 멜로디'를 불렀다.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양계장을 탈출해 세상 밖으로 나온 암탉과 청둥오리의 꿈과 자유를 향한 용감한 도전을 그린 영화로 문소리, 유승호, 최민식, 박철민, 등 연기파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한다.
글: 박사랑 │
2011-04-25
-
[Coming Soon]
[Coming soon] 프리퀄의 이름으로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브라이언 싱어가 나가면서 <엑스맨> 시리즈는 자력을 잃어버린 마그네토처럼 맥이 빠졌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과 <엑스맨 탄생: 울버린>은 시리즈의 추락에 다름 아니었다. 그래도 시리즈는 ‘프리퀄의 이름으로’ 계속된다. 젊은 자비에 교수(제임스 맥어보이)와 마그네토(마이클 파스빈더)가 어떻게 적이 됐는지 알고 싶은가? 엑
글: 김도훈 │
2011-04-27
-
[cinepedia]
[Cinepedia] 생명보험의 면책기간은 왜 2년인가요.
생명보험의 면책기간은 왜 2년인가요.
<수상한 고객들>의 보험왕 배병우에게 생명보험을 가입한 사람들은 모두 2년 뒤 자살을 계획하고 있다. 생명보험 면책기간이 2년이기 때문이라는 설정이다. 실제 일반적인 생명보험 약관에는 “보험대상자(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그러나 보험대상자가 정신질환 등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
글: 강병진 │
2011-04-27
-
[가상인터뷰]
[주성철의 가상인터뷰] 위자료 소송 대비해 보험 안 들라우?
-안녕하세요. 지난번 <부당거래> 인터뷰 이후 두 번째 뵙습니다. 그런데 언제 직업까지 바꾸시고.
=어이쿠 고객님, 반갑습니다. 저는 언제나 국민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온 사람입니다. 비록 지난번 떡검사 파문으로 잘리긴 했지만 저의 자리는 어딘가에 꼭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 그러다 보험을 만나게 됐습니다. 고객님의 꿈이 곧 저의 꿈입니다. 자
글: 주성철 │
2011-04-27
-
[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이지아, 서태지, 정우성 外
“이지아씨,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당신 때문에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단 말이에요.” <씨네21> 기자들은 마감 도중 이지아 소식을 접하고 마감을 못하겠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이지아(본명 김지아, 진짜 본명 김상은, 33살로 추정)와 서태지(본명 정현철, 39살)는 법적으로 부부였으며, 현재 수십억대의
글: 신두영 │
사진: 오계옥 │
20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