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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뉴스] 엄태웅 주연 <특별수사본부>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外
*배우 엄태웅이 트위터를 통해 주연을 맡은 영화 <특별수사본부>(이하 <특수본>)의 PD를 고발했네요. 물론 웃자고 하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 대역에 들어가는 돈을 아끼려 직접 배우 대역을 하는… <특수본> 열혈 임민섭 PD(오른쪽)…. 고마우면서도 슬프다.” 엄태웅은 연출을 맡은 황병국 감독에 대한 에피소드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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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박보영 外
*올여름 장르영화 마니아의 여인은 박보영이다. <과속스캔들>로 국민 여동생 칭호를 얻은 박보영은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홍보대사인 피판 레이디(Pifan Lady)에 선정됐다. 박보영은 7월 개봉예정인 김태경 감독의 공포영화 <미확인 동영상>의 주연으로 호러퀸에도 도전한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14일부터 24일까지 열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최성열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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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교사본색
몇년 전 이직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실제 이직률이 아니라) 직업군이 교사라는 조사 결과를 본 기억이 난다. 지루함, 숨막힘, 비전 없음 등등이 그 이유였던 것 같다. 당시 그 보도를 보고 ‘칼퇴근에, 방학에, 연금에… 배가 불렀다’, ‘그 좋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싶다니 세상 물정 모르는 모양이다’, ‘그나마 그만큼 보람을 찾을 수 있는 직업이 어딨어’
글: 김소희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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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필립 K. 딕 첫 번째 걸작선 外
1. 필립 K. 딕 첫 번째 걸작선
SF 문학팬들이라면 고민했을 것이다. 왜 우리는 제대로 된 필립 K. 딕 전집도 없는 거냐. 소원은 이루어졌다. 현대문학출판사의 폴라북스가 필립 K. 딕의 걸작 장편만을 모은 걸작선 3권을 내놨다. <화성의 타임슬립> <죽음의 미로> <닥터 블러드 머니>. 모두 국내 미출간 장편들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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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MBC 김주하 기자 " 일본에만 생수 주고 구미에는 안 주냐"
내 이럴 줄 알았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을 거다. 구미 단수 사태 말이다. MBC 김주하 기자가 “일본에만 생수 주고 구미에는 안 주냐”고 하자 트위터발 생수 원정대도 나타났다. 지역 주민들은 집단 소송을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수자원공사는 월드컵 기간도 아닌데 ‘행복4강’(행복4江) 로고가 새겨진 생수를 주민에게 나눠줬단다. 하아
글: 신두영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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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다큐멘터리 시즌 개막!
바야흐로 다큐멘터리의 계절이 찾아왔다. 쓰고 나니 참 뜬금없는 문장인데, 희한하게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아카데미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인사이드 잡>이 개봉하는데다 올해의 한국영화 중 가장 중요한 작품들로 꼽힐 <오월愛>와 <종로의 기적>이 순차적으로 극장을 찾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개인적 차원의 이유는 또 있다. 얼떨결에
글: 문석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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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젊음의 에너지 찾아 여름으로 이사했어요
그를 두고 누구는 ‘진 프로(그래머)’라고 하고, 또 누구는 ‘상상마당의 그분’이라고 부른다. 홍대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관객과의 대화를 전부 그가 도맡아 진행해서 생긴 별명이다. 입담이라면 누구 못지않은 그는 바로 KT&G 상상마당 시네마 영화사업팀 진명현 과장인데, 그가 또 일을 벌이려는 모양이다. 진명현 과장이 기획, 준비하고 있는 제4
글: 김성훈 │
2011-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