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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A부터 Z까지, 26가지 살인기호
A는 알파, B는 브라보, C는 찰리. 영미권에서 흔히 사용하는 음성기호다. 호러영화 팬들은 이 귀여운 음성기호마저 가만히 놔둘 생각이 없나보다. A는 도끼(Ax), B는 도살자(Butcher)…. (예를 들자면) 이런 식으로 26개의 알파벳을 살인기호로 삼는 앤솔로지 영화가 곧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26명의 감독이 연출하는 26개의 단편을
글: 장영엽 │
20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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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그 영화들이 보고 싶다
칸영화제 소식은 언제나 영화광들을 흥분시킨다. ‘세계 3대 영화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최근 들어 칸영화제의 위상은 베를린과 베니스의 그것과는 비교되지 않게 높아졌다. 그러다 보니 칸 조직위원회는 세계적인 감독들을 줄세우고 이런저런 꼼수를 부려가며 상영작을 선정해 비난을 사기도 한다. 하지만 어쩌랴. 예술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칸은 최고의 홍보장이자
글: 문석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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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모집, 5월29일까지 外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모집. 관련 업무 경력자 우대, 영어 가능자. 이력서에 성명/사진/주민번호/생년월일/주소/연락처(핸드폰번호, 이메일)/경력 및 영어능력 사항(상세히)/지원동기 및 간략한 자기소개서 필히 게재. 5월29일까지 thequeseoul@naver.com으로 접수.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제작지원작 접수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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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신세경 外
*신세경의 드라마 복귀작이 결정됐다. 신세경은 9월28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장태유)에 출연한다. 이정명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뿌리깊은 나무>는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반포를 두고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신세경은 한글 창제를 돕는 궁녀를 연기한다.
*홍콩 누아르의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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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RT? 그것 참 쓸 만한 녀석이에요. 外
트위터가 난리다. 지금은 사라진 프로필에 따르면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이시자 민주평통 정책위원이시자 40대 말이신 박용모 아저씨가 문제의 발단이다. 대구에 거주하시는 박 아저씨는 배우 김여진(@yohjini)에게 “미친X”이라고 멘션을 보냈다. 김여진은 “맞을지도…”라고 코멘트를 달고 리트윗(RT)을 날렸다. RT의 무서움은 몰랐지만 용모에 자신이
글: 신두영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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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권력은 짧고 돈은 길…었으면
금융감독원이 아니라 금융강도원이라 불릴 정도로, 저축은행 하나도 감독 못하는 금융당국이 과연 메가뱅크를 감독할 수 있을까. 지분 매각 방안이 확정된 우리금융 인수에 산은금융지주가 유력, 아니 유일하게 나섰다. 초대형 은행이 탄생하면 국제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인데, 다른 건 몰라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우리가 좀 알거든? 금융기관들이 무분별한 인
글: 김소희 │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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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심봉사가 눈 뜨는 트레일러 外
1. 심봉사가 눈 뜨는 트레일러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땡땡의 모험: 유니콘의 비밀>의 티저 트레일러가 마침내 공개됐다. 트위터에서 찾은 문구. “주인공 나오기 전까진 실사인 줄 알았다.” 믿을 수 없겠지만 이건 CG애니메이션이다. 12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2. 앤디 워홀을 손안에
인케이스가 팝아트의 대부 앤디 워홀 콜라보레이션 제품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