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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스티븐 킹 원작 <캐리>(1978) 리메이크작 만든다 外
-스티븐 킹 원작, 브라이언 드 팔마 연출의 <캐리>(1978) 리메이크작 만든다
=현재 시나리오 작업 단계. 그러나 스티븐 킹은 “소설보다 훨씬 뛰어난 공포·서스펜스물 원작을 굳이 왜 리메이크해야 하느냐”며 회의적인 입장.
-올해로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 마무리하는 워너의 구원투수는 멀린?
=워너브러더스, 마법사 멀린의 성장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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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뱀파이어 다음엔 프랑켄슈타인
2008년부터 시작된 할리우드의 뱀파이어 열풍은 2011년까지 지속된다. <트와일라잇> 마지막 편인 <브레이킹 던>뿐 아니라 형민우 작가의 그래픽 노블을 영화화한 <프리스트>, <히스토리안>, <언더월드4> 등이 모두 뱀파이어로부터 생명력을 흡수하는 신작들이다. 그렇다면 2012년은 어떨까. 공포영화
글: 김용언 │
201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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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그 미소를 떠올리며
“언경이가 죽었대.” 쉬는 날 걸려오는 낯선 번호의 전화가 불길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런 내용일 줄이야. 전화를 건 이하영 형은 떨리는 목소리로 이언경 누나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국 최초의 비디오테크 ‘영화공간 1895’를 만들어 이끌었고, 지금은 사라져버린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 ‘씨네디비넷’을 창립했으며, 20여년 동안 영화에 대한 열정을
글: 문석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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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 특별전 개최 外
◆인천 예술영화 전문상영관 영화공간 주안, 6월5일까지 ‘2011년 감독열전; 산행진미: 맛깔스런 한국여행’ 진행. 정재훈 감독의 <호수길>, 김삼력 감독의 <하얀 나비>, 임창재 감독의 <바람의 노래> 등 독립영화 10편 상영(문의: 032-427-6777, http://www.cinespacejuan.com).
◆1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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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이민정 外
*이민정이 DJ가 된다. 이민정은 <원더풀 라디오>(가제)에서 한때 잘나갔던 전직 아이돌인 라디오 DJ 진아를 연기한다. 진아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드는 이재익 PD 역은 <해결사>의 이정진이 맡았다. <원더풀 라디오>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통해 삶의 태도를 바꾸는 진아의 성장담인 동시에 연애담이다. <싱글즈> &l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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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아빠를 돌려다오, 아니, 살려다오
고엽제가 대량 묻혀 있다는 캠프 캐럴의 카투사 출신으로 월화수목금금 일하며 일주일에 서너 차례는 야근 및 심야 (술집) 연장근무를 하는 이웃집 남자의 아내는, 예전 직장에서부터 가입해오던 본인의 국민연금(현재는 주부로 임의가입 중)을 해제하고 그 돈으로 남편의 생명보험을 더 들까 고민하고 있다. 아무래도 제 명대로 못 살 것 같아서란다. “야간 교대 근무
글: 김소희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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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지선언니, 이제 편하게 야구보세요. 外
송지선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5월23일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의 자살은 어쩌면 막을 수도 있었다.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었다. 누구의 잘못을 탓하기 이전에 야구팬이라면 안타까움이 클 것이다. 그녀가 죽었던 날 <베이스볼 투나잇 야>를 진행한 김민아 아나운서가 울먹이며 클로징 멘트를 했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트위터에
글: 신두영 │
2011-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