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이슈] 째깍째깍…한-미 FTA 폭탄
이제 우리 시형씨는 어떻게 되나. ‘Boys be MBsuns!’의 주인공에서 하루아침에 범법자가 되는 걸까? 게다가 (상속?증여세법 위반이라도 피하려고 내놓은 해명을 믿더라도) 매달 나가는 이자만도 벅찰 텐데. 아무리 짜게 잡아도 매월 500만원. 켁. 연봉 4천만원짜리 월급쟁이가 감당할 수준이 아니다. 법륜 스님은 부디 다음번에는 <아들 수업&g
글: 김소희 │
2011-10-24
-
[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아따 피부가 엄청 곱네 外
결국 가카가 내곡동 사저를 포기하셨다. 청와대는 가카께서 10월17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본의 아니게 사저 문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게 되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본의 아니게’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그러니까 가카는 내곡동 사저 구입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는 거다. 그렇게 꼼꼼하신 가카는 왜 몰랐을까.
글: 신두영 │
2011-10-24
-
[must10]
[must10] 웰컴 투 할로윈 外
1. 웰컴 투 할로윈~
할로윈 퍼레이드 보러 가자. 10월31일까지 롯데월드에서는 ‘해피 할로윈 파티’라는 이름 아래 코스프레 퍼레이드, 할로윈 뮤지컬 쇼 <드라큐라의 사랑>, 그리고 <고스트 하우스 투어>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다양한 할인행사도 있으니 홈페이지(www.lotteworld.com) 참조.
2. 3월 11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24
-
[국내뉴스]
[댓글뉴스] <최종병기 활> 감독판 개봉 外
-<최종병기 활> 감독판이 10월20일 개봉했다
=남이와 자인의 어린 시절이 추가됐고, 액션장면의 수위가 높아졌다.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 전체 러닝타임은 6분이 늘어났다.
-부산 영화의 전당 개관영화제가 연기됐다
=원래 계획은 11월1일. 그러나 시공상 미비점을 지적받자, 오는 11월9일까지 보수공사를 한 뒤 11월10일부터 개관영화제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0-24
-
[국내뉴스]
[이 사람] 광주로 놀러와~
“제가 말주변이 좀 없어서….” 그러면서 광주국제영화제 유맹철 프로그래머는 할 말은 다 한다. 영화제 개막식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까닭에 그는 제법 바쁜 모양이다. “오늘 기자회견을 했다. 올해 첫 신설된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에 이란의 자파르 파나히 감독을 선정했다.” 스마일링 피스(미소짓는 평화)라는 영화제 슬로건에 손색없는 선택이다. 광주국제영화제가
글: 김성훈 │
2011-10-24
-
[국내뉴스]
[국내뉴스] 무한알티하라, 영화가 산다
부산국제영화제가 가고 서울독립영화제의 시즌이 왔다. ‘무한알티: 내 멋대로 해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서울독립영화제2011이 10월17일 본선 경쟁작을 확정했다. 총 685편이 접수된 가운데 예심을 통과한 작품은 단편 37편, 장편 11편. 이중 극영화가 33편, 다큐멘터리가 7편, 애니메이션이 6편으로, 그 어느 때보다 극영화의 비중이 높다. 조영각 집행
글: 김성훈 │
2011-10-24
-
[추천영화]
영화 속 맛있는 주연
헬싱키 길모퉁이에서 향긋한 계피 향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시나몬 롤, 모든 게 얼어붙은 남극기지에서 대원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는 라멘 한 그릇, 이름 모를 바닷가 모래사장 위에서 돈이 아닌 물건과 교환되던 소박한 일본식 빙수, 오래 전 혼자 머나먼 이국 땅으로 떠나버린 엄마가 만들어 준 바나나튀김. 영화 속에 나온 음식들은 맛도 모양도 사연도 다르지만
글: 김보화 │
201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