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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스페인 거장 판화전 外
1. 스페인 거장 판화전
복수성 때문에 가치가 떨어진다고? 작품의 대중화. 출판물의 보급이라는 측면에서 판화는 19∼20세기 유럽, 북미 작가들에게 열광적 표현수단이었다. 피카소, 달리, 미로, 칠리다, 타피에스. 스페인의 20세기 거장들의 판화작품 60점을 만나는 <열정을 만나다-스페인거장판화전>이 열린다. 7월1~31일, 롯데갤러리 본점.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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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바꾸겠습니다, 믿어주세요
영화진흥위원회가 직영하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는 얼마 전 개관 100일을 맞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진 못했다. 영진위의 독립영화전용관에 관련한 그간의 파행운영이 그런 무관심을 초래했을 것이다. 그런데 요즘, 이곳이 예전과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말이 들려왔다. 신뢰할 만한 한 독립영화인은 “믿을 만한 사람이 들어갔기 때문 아니겠냐”고도 했다
글: 정한석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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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양윤모 영화평론가, 인디포럼2011 ‘올해의 얼굴상’에 선정 外
-인디포럼2011이 ‘올해의 얼굴상’에 양윤모 영화평론가를 선정했다.
=강정마을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위해 하루빨리 단식으로 상한 몸을 추스르시길. 인디포럼2011은 7월6일부터 12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립니다.
-송강호, 수애, 고수, 정려원, 천정명, 김정은 등 6명의 배우들이 제10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심사위원에 위촉됐다.
=이중 송강호가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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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조만간 다시 만나요
상영이 시작되면 커튼이 상영관 오른쪽에 있는 커다란 창을 가리면서 점점 어두워지는 풍경을 다시 볼 수 없게 됐다.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예술영화전용관 하이퍼텍나다가 7월1일부터 문을 닫는다. 하이퍼텍나다를 운영하고 있는 (주)영화사 진진의 김난숙 대표는 “하이퍼텍나다가 속해 있는 동숭아트홀도 경영난이 있었고, 나다 역시 나다대로 운영하는 데 어려웠다.
글: 김성훈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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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퀵] 이민기 ‘‘해운대’와는 다른 사투리 연기’
영화 '퀵'은 폭탄을 배달하게 된 퀵서비스맨의 위험천만한 미션을 스펙터클하게 담아낸 스피드 액션 블로버스터 영화로 오는 7월21일 개봉한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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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타인의 취향] 여행의 신기술
여름휴가를 서둘러 다녀왔다. 8일간 일본의 도시 4곳을 그야말로 싸돌아다녔다. 기차를 타고 벤토를 먹고, 수산시장에 들러 해물덮밥을 먹고, 마이코(게이샤가 되기 전 수습과정에 있는 예비 게이샤를 말한다) 공연에, 민속 축제인 마쓰리도 보고 온천마을도 갔다. 모두 첫 경험이었다.
그중에서도 일본 전통 여관인 료칸은 신천지였다. 산지의 제철 재료로 만든
글: 심은하 │
201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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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지친 당신을 위해
<이층의 악당>은 성실한 영화다. 숨겨진 물건을 찾는 사기꾼과 신경쇠약에 걸린 집주인의 거짓과 진실이 교차되는 중에 왕따 여중생과 옆집에 관심이 많은 이웃, 짝사랑에 빠진 경찰, 철없는 재벌 2세와 그가 고용한 키 작은 조폭, 조폭이 불만인 엘리트 경영진 같은 주변 인물이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다. 이들의 욕망과 콤플렉스가 제 방식대로 드러나고
글: 차우진 │
2011-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