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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위기의 중산층
언제부턴가 미국에서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운좋게 개봉을 하더라도 1~2주 안에 자취를 감추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험난한 환경 속에서도 몇몇 작품이 장기 상영을 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제프 니콜스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테이크 쉘터>(Take Shelter)다. <테이크 쉘터>가 처음으로
글: 양지현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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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10]
[must10] 틴틴, 아니 땡땡이 왔다 外
1. 틴틴, 아니 땡땡이 왔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개봉에 맞춰 벨기에 만화가 에르제의 전설적인 시리즈 <땡땡의 모험> 24권 개정판(솔 출판사)이 출간됐다. 이런 건 대대로 물려줄 유산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52쪽 기획 기사에서 확인하시라.
2. 님은 갔지만 베스트는 남아
지난 9월21일 공식 해체를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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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송삼동
-<낮술>의 그 남자다. 그런데 송삼동을 검색하면 <드림하이>의 김수현이 더 많이 뜬다.
=정말 한참 밀려 있다. (웃음)
-배우가 되기 전에는 평범한 대학생이었다더라.
=공대생이었다.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냥 갑자기 다른 걸 해보고 싶어졌다. 그날 뭔가 씌었는지, 친구들을 불러서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말했
글: 강병진 │
사진: 백종헌 │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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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talk] 대기업, 질적 경영이 필요해
최건용 전 롯데엔터테인먼트 상무가 작가로 변신했다. 그가 쓴 <비즈니스로 보는 한국영화산업>은 제목 그대로 한국영화산업의 거의 모든 단계를 훑는 책이다. 제작, 투자, 배급, 마케팅, 해외 세일즈까지 각 파트에 어떤 사람이 참여해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지가 교과서적으로 기술돼 있다. 삼성영상사업단을 거쳐 롯데엔터테인먼트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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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talk] 장애 극복? 인정하는 게 먼저
“우리는 전혀 바쁘지 않아요. (김영진 PD를 가리키며) 이분들이 다 만들었다니까.” 자신의 공연팀 ‘꿍따리 유랑단’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삼육재활원에서 막 공연을 마치고 인터뷰 장소에 도착한 가수 강원래(사진 오른쪽)가 말한다. 옆에 있던 KBS 김영진 PD는 “허허” 웃으면서 “지금은 안 바빠요. (홍보사 직원을 가리키며) 홍보하시는 분들이 수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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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talk] 이중섭, 리영희, 이소선…일본에 소개하고 싶습니다
무라야마 도시오는 짙은 눈썹과 큰 눈을 가진 점잖은 아저씨다. 교토에서 한국어교실 녹두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안성기에 반한 일본인이다. 무라야마와 안성기의 첫 만남은 1994년 천도 1200주년을 기념해 교토에서 열린 도쿄국제영화제에서다. 무라야마는 일주일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안성기의 통역을 맡았다. 안성기의 인품에 반한 그는 2008년 다시 교토를
글: 신두영 │
사진: 오계옥 │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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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지아장커, 여배우 자오타오와 결혼 外
도쿄에서 출장 중인 부산국제영화제 김지석 프로그래머가 지아장커 감독의 신작과 그의 결혼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지아장커의 신작 <재정초>는 내년 2월에 크랭크인한다. 주연배우 거유의 스케줄 때문에 늦어진 것이다. 지난 9월 지아장커는 자신의 영화에 단골로 출연했던 여배우 자오타오와 결혼했다.” 결혼과 시대극 도전이 지아장커의 작품 세계에 어떤
글: 씨네21 취재팀 │
201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