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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박예진, 지현우, 박재범] 위대한 슈퍼스타의 탄생
아이돌이 지배하고, 오디션이 난무하는 요즘이다. 10월 말 개봉하는 라희찬 감독의 <Mr. 아이돌>은 실제 있을 법한 연예계 가십과 비화를 적극적으로 끌어와 쇼비즈니스 세계를 파헤친다. 지현우와 박재범은 꿈을 이루지 못하고 현실에서 방전되는 청춘들인 유진과 지오를, 박예진은 그런 유진과 지오를 ‘미스터 칠드런’이라는 그룹으로 묶어 다시 일으켜
글: 이영진 │
글: 장영엽 │
사진: 오계옥 │
20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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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안경잡이도 편하게 3D를
요즘 3D가 대세인 것을 부인하지 못할 거다. 화면이 입체적으로 나오고 실감나는 영상이 좋다. 하지만 고역이다. 물론 그 고역은 안경 쓴 사람들에게 해당되겠다. 안경 위에 안경을 쓰는 기분, 그것은 오직 안경 쓴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이다. 하지만 웬만히 불편한 것이 아니라 몸서리쳐질 정도로 불편하다는 것이 안경 쓴 사람의 고충이다.
그런데 안
글: 서범근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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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빠른 부팅과 자동 업데이트
스펙
1.66GHz, Intel Atom N570, 2GB DDR3, Intel GMA 3150, 12.1인치 와이드, 16GB SSD, 6셀배터리, 약 1.48kg, LED백라이트
특징
윈도를 쓰지 않고 구글의 크롬 OS를 사용하는 노트북
PC를 말하며 빼놓을 수 없는 윈도는 1985년에 처음 모습을 보였다. 그 뒤 무려 20여년 동안 PC의
글: 서범근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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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허종호] 삶이 힘들 때, 현실의 괴물은 그렇게 등장한다
주어진 시간 단 열흘. 차하연(전도연)의 간이식을 받아야 살 수 있는 남자 태건호(정재영). <카운트다운>은 이 긴박한 상황을 범죄스릴러에 녹여낸다. 채권추심원과 희대의 사기꾼의 만남. 여기에 피라미드계의 거물 조명석(이경영)과 옌볜 흑사파 두목 스와이(오만석)가 얽혀든다. 신예 허종호 감독은 장르적 감각을 십분 발휘해 제 잇속 차리기 바쁜 인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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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tracks] 오 예, 21세기 로큰롤
김학선 /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 ★★★★
이 앨범의 프로듀서는 오토메이터다. 그의 이력을 알고 있다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오토메이터의 입김이 적극 반영된 듯한 <Days Are Forgotten>을 비롯해 이 일본계 미국인 프로듀서와 영국 밴드의 조합은 꽤 흥미로운 결과물들을 만들어냈다. 음반사의 바람대로 ‘공룡’ 밴드가 되기엔 아직
글: 김학선 │
글: 이민희 │
글: 최민우 │
글: 김도훈 │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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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트인서울] 클래식과 쇼핑몰?
가든파이브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일정 | 10월7일 서울팝스오케스트라, 10월8일 서울시국악관현악단(오후 7시30분)
장소 | 가든파이브 야외 중앙광장
문의 | 02-2157-8777, www.g5culture.com
쇼핑몰에서 오케스트라가 클래식을 연주한다?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일이, 바로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 지난 9월9일부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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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design+] 두개의 옥상
그곳은 옥상이다. ‘시민’이나 ‘시범’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을 법한 강북 변두리의 낡은 저층 아파트. 그 아파트 옥상에서 이동석씨 가족이 한가로이 만찬을 준비 중이다. 방수 처리도 안된 시멘트 맨바닥이지만 비닐 돗자리를 깔았고, 롯데칠성의 병 박스를 거꾸로 세워 식탁을 마련했다. 소주 두병도 수줍게 한쪽 구석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전과자인 남자는 유치
글: 박해천 │
201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