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edia]
[Cinepedia]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의 주인공 꼬마 형제는 “과자는 마지막 부스러기를 먹을 때 가장 맛있다”며 봉지째 입에 집어넣습니다. 정말 부스러기가 가장 맛있나요?
Q.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의 주인공 꼬마 형제는 “과자는 마지막 부스러기를 먹을 때 가장 맛있다”며 봉지째 입에 집어넣습니다. 정말 부스러기가 가장 맛있나요?
A. 과자 한 봉지를 뜯었습니다. 과자에서 떨어진 양념 때문인지, 입자가 작아서인지 부스러기가 입안에서 살살 녹긴 합니다만, 처음 먹는 과자나 나중에 먹는 부스러기나 맛있기
글: 김성훈 │
2011-12-21
-
[가상인터뷰]
[김도훈의 가상인터뷰] 어장관리녀의 최후?
-문제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저도 이젠 알아요 기자님.
-오, 정말인가요 벨라? 사랑이 문제라는 걸 이제 깨달았어요?
=아뇨. 사랑은 어쩔 도리가 없는 거잖아요. 그건 생체학적이고 화학적인 반응이니까요. 사랑에 빠지는 걸 거부할 수는 없어요.
-거부할 순 없지만… 그래도 <짝>의 모태솔로편을 보면 다들 잘 거부하고 살던데.
=그 사람들
글: 김도훈 │
2011-12-21
-
[대학탐방]
[서울종합예술학교] 영화미술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
◆ 입시가이드: 정시전형_실용미술디자인학부는 실기 70% + 면접 30%를 반영한다. 시각디자인·컴퓨터그래픽·프로덕션디자인 전공은 실기에서 주로 사고의 전환, 발상과 표현을 평가하고, 만화·애니메이션 전공은 발상과 표현, 상황의 표현을 평가한다. 방송·영화예술학부는 영화제작 전공, 방송제작 전공, 3D영상제작 전공의 세 분야로 나누어 모집하며 학생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1-12-19
-
[대학탐방]
[서울사이버대학교] 최초·최고라는 자부심으로 문화예술 전문 경영인 양성
◆ 입시가이드: 2012년 1월5일까지 신·편입생 모집_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학 홈페이지(www.iscu.ac.kr)에서 직접 지원서를 작성하며, 지원서상에서 학업계획서(60%)와 학업준비도검사(적성검사, 40%)를 통해 선발한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고, 편입학은 학력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1-12-19
-
[대학탐방]
[동국대 전산원 영화영상학부] 자식 키우는 마음으로 지원하고 배려하다
◆ 입시가이드: 정시전형_연기학과와 영화영상제작학과 각각 50명씩 선발한다. 두 학과 모두 실기 40%+면접 40%+학업계획서 20%를 반영한다. 연기학과는 개인이 준비한 3분 이내의 개인 연기와 시험 당일 제시되는 상황을 연기하는 지정 연기를 각각 20%로 반영한다. 영화영상제작학과는 실기 당일 준비된 영상 10분가량을 보고 지정된 양식으로 작문을 한다
글: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1-12-19
-
[헌즈 다이어리]
[헌즈 다이어리]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뭘 어떻게 '…하세요'라는 거냐!
글·그림: 헌즈 │
2011-12-19
-
[영화제]
동남아시아영화, 왜 그렇게 난리냐고요?
새로운 물결이 몰려온다. 어쩌면 부지런한 시네필들은 이미 푹 빠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요 몇년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곳은 한국도, 일본도 아닌 동남아시아의 영화들이었다. 우리에겐 여전히 낯설고 이국적인 면이 없지 않지만 오늘날 동남아시아 각국의 아름다운 영화들은 전세계 영화인들의 고른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과연 세계는 지금 왜 동남아시아영화
글: 송경원 │
2011-12-21